① 방문일시 : 2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넛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평소에 가끔 즐달이 필요할때 방문했던 넛츠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생각이 낫길래 예약을 넣어 봅니다!
그간 친절했던 실장님
예약을 신경써 주시네요^^
이번엔 애인모드가 강하다고 알려주신 다빈언니를 예약해 봅니다
165정도의 키의 애인모드가 강하다고 귀뜸해 주시네요 ㅋㅋㅋ
근처에 일찍 도착했더니 조금 시간이 남아서 커피숍에 잠깐 들립니다 ㅎㅎ
역시 강남이라서 회사와 외국어학원들이 밀집되어 있어서 그런지 커피숍에 사람이 많습니다 ㅋㅋㅋ
이쁘고 어린 학생들 구경해서 좋았답니다
그렇게 예약 시간이 다가와서 근처로 향합니다 ㅎㅎㅎ
이시간이 가장 설레임이 강한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기대는 안하고 올라 갑니다
편안한 건물이라서 그런지 마치 여친 집에 방문하는 기분이 납니다
눈치도 보이지 않고 너무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문을 열어주고 가볍게 웃어 주는 다빈언니
복장도 너무 예쁘고
키도 적당하고 몸매도 날씬하네요 ㅋㅋㅋ
그렇게 음료를 권해줘서 날씨에 관해서 가볍게 서로 어색함을 풀고
샤워를 했네요
역시 애인모드가 강한 언니라서 그런지 물기도 닦아 주고 살갑게 구는군요
아마 서로 어색함을 풀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서비스가 좋은 언니를 만나서 저도 기분이 스르르 녹네요
방도 따땃하고 그녀의 온기도 느껴지고
그래서 함께 나란히 누웠네요 ㅎㅎ 조금 어색함 기운이 남아 있었지만
다빈이의 목소리를 들으니 급 친근해 집니다
그렇게 가슴을 훌터 나가면서 서로 끈끈함을 느끼고 부드럽게 터치와 입맞춤을 하니
급 막대기가 서네요 ㅋㅋㅋ
부끄럽지만 아닌척하고, 다빈이가 가슴으로 부비부비 해줘서
저도 적극적으로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격정적으로 무드가 익어서 다빈이가 알들도 잘 빨아 주니까 막대기도 발딱 발딱 서면서
참 천국에 온 기분이 들었답니다
그렇게 자세도 체인지 하면서 참 즐겁게 옹달샘 물도 먹으면서 언니의 숨결을 느꼈네요 ㅋㅋ
자세도 여상도 스킵하고 바로 정자세로 키스를 퍼부으면서
피치를 빨리 올렸네요 ㅋㅋ
다빈이의 리얼한 신음소리를 들으니 바로 신호가 오는걸로 봐서
정말 완전히 그녀에게 몸을 맡긴 티가 나네요 ㅎㅎㅎ
그렇게 정말 기분좋은 즐달을 하고 나니 다빈이가 엄청 예쁘게 보이네요^^
개인적인 경험 후기 지만 정말 전 파트너를 잘 만나 즐달 하고 나왔답니다
작별인사도 신경 써주면서 굿바이 키스도 해줘서
굉장히 애인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