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말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바니걸스
④ 지역명: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카리나
⑥ 오피 경험담:
믿고가는 바니걸스입니다.
한동안 바니걸스의 로엘이란 백마에 빠져 한국언니들을 멀리한 적도 있었지요.
로엘이 러시아로 돌아간 후 휴유증으로 잠시 벡마달림을 멈춰는데
카리나를 만나고 마음이 바뀌고 말았어요.ㅎ
캬~~~ 몸매가 아죽 죽여주네요.
많은 언니들을 보얐지만 카리나만큼 몸매가 이쁜 언니는 보지못했네요.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정말 마네킨 몸매를 가졌다고 할까요.ㅎ
카리나 나이는 20살 168정도의 키에 허리라인이 짤록해서
슬림한데 거기에 이쁜 모양의 자연산 c컵에 핑유 다리선까지 얼마나
이쁜지 금상첨화입니다. 러시아와 일본 혼열이라 얼굴은 호불호가
생길듯 하지만 빨기좋은 탱탱한 입술을 소유하고있어 키스감이 아주 좋터군요.
샤워는 먼저 했다고 하길래.. 패스
침대에 걸터 앉은채로 달콤한 키스로 애열시켰봅니다.
서서히 분위기가 달아 오르기 시작하고 드디어 카리나의 bj가 시작됩니다.
어린 나이지만 bj솜씨가 아주 좋아요.
왠만해서는 스탑을 안 외치는데 올챙이가 발사 될듯한 느낌까지 와버려서
그만 그녀의 머리를 잡고 말았네요.ㅎㅎ
그녀를 침대에 눞힌 후 중력에도 처지지 않은 이쁜 젖가슴을
한움큼 입에 물고 애무해주니 서서히 반응하는 야한 몸짓이 보이네요.
살며시 그녀의 봉지에 손을 갖다데봅니다.
서서히 젖어드는 왁싱된 봉지..
이쁜 조개를 보는데 어찌 안 먹어볼 수 있으리요~~
부드러운 혀로 애무해 주는데. 그녀의 가뿐 숨소리와 야릇한 신음소리..
드디어 합체의 순간이 다가오기에 CD착용하고 들어가는 봅니다
허~~~걱
첫 진입 부터 강력한 쪼임때문에 입성하기가 쉽지않터군요.
결국 몇번의 시도끝에 들어갔네요
짜릿한 쪼임이랄까요.. 좋아요 좋아~~
결국 후배위에서 카리나의 쪼임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카리나가 3월 초에 러시아로 돌아간다는데 가기전에 다시 꼭 보자고 약속하고
굿 나잇 뽀뽀을 하고 왔네요
간만에 어리고 완벽한 몸매의 카리나를 만나서 너무나 좋은 추억이 생겼네요^^
다시끔 백마를 찾게되는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