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걸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앞에 노크를 하니 정말 어여쁜 여자분이 나와서 남자친구 반기듯 팔짱을 끼고 안으로 안내를 합니다…
어두운 조명에 익숙했던 지라... 왠지 피부결을 현미경으로 보는듯한?ㅋ 행복한 방이네요. 실장님 고맙습니다
간단히 프로필을 소개하자면
언니 이름은 [주희]였고 나이는 23살 , 키는 160정도되어보이고 몸매 슬림하네요^^
이런 저런 대화 후 혼자서 후다닥 샤워를 하고 돌아오니 옷을 벗은채 나신으로 침대에 앉아있네요? 서프라이즈! 먼저 샤워를 했었다네요.
마음이 급 설렙니다. 천천히 다가가서 입맞춤을 시작으로 아래로... 아래로... 시각적인 부분은 엑설런트! 입니다.
하얀 피부에 부드러운 살결... 군살없는 슬림한 몸매에 좋은 신체 비율! 그리고.. 서툰 몸동작 하나 하나가 묘하게 흥분을 일으킵니다.
진입할 때 살짝 찡그림... 애써서 천천히 움직여 줘야 하는 좁은 입구... 몇번의 왕복을 거쳐 조금씩 깊게 들어갈때 목을 끌어안고 내뱉는 탄성...
이런 날은 뇌에서 빨리 마무리하라고 먼저 명령을 내리나 봅니다.^^
누운 자세에서 등을 끌어안고 한곳을 바라보며 한참을 있었습니다.
청순하고 차분한 여인에 매력을 느끼신다면 꼭 한번 보십시오.
적어도 외모적인 면에서 실망하시지는 않을것 같으니까요.^^
맥심걸 주희씨 첫사랑처럼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시간생기면 주희씨 3타임이상끈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