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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주말
③ 파트너명:공주
④ 후기내용: 주말이라 술을 늦게 까지 먹은게 화근이였다. 빠르게 달리고싶지만 시간이 별로 많지않았다. 정말 시간이없었다. 옥타곤에 전화를 빠르게걸어 새벽다되서야 예약이 가능하다는 말에 더이상 이곳저곳 간보다가 주말을 이대로 날려버리기 싫었다.
그래서공주로 예약을하고 늦은 추운 새벽시간이라그런지 나쁘지않았다. 너무고요하고 좋았다.
문이열리고 이쁘고 몸매좋은데 과연 내가 리드하면서 진행을 할수있을까?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키도 크고 얼굴이 굉장히 고양이상에 가까우면서 이뻤다.
샤워를 하려고 탈의해서 샤워실안에서 보이는 이쁘고 정말 작은 꼭지.. 핑크빛이 돈다.
내가 긴장한것을 숨기려고 말을 아끼는데 먼저 공주가 오빠 안좋은일있어요?라고 하는말에 나도모르게 사르륵 녹아버렸다.
그때서야 입이 터지고 입에 모터달린거마냥 말을 이어가니 대화력이 굉장히좋고 잘들어준다.
침대로 이동해서 애무를 받아보려 눕자 오빠하면서 들어오는데 가슴으로 손이 나도 모르게간다. 만져보니 자연산이다. 물컹하고 느낌이 아주좋다.
나이까지어려서그런지 군살없이 정말 이쁜 몸매를 한참을 바라보다 애무가 이어지고 애무를 쭉 받고 역립을 시도하는데 반응이 정말 좋았다. 해준 내가 뿌듯할만큼.
플레이가 시작되고 나는 한자세로 끌어안으며 가슴과 키스를 동시에 해가며 흔들기 시작했고 다른 체위변경은 생각할필요도없이 계속 해서 넣어보면서 합을 맞춰갔고 그렇게 10여분이 흐르고 사정하였다.
남은시간 바쁠법도한데 천천히 준비해도 된다며 상냥하게 애기해주던 그목소리가 잊혀지질않는다.
이왕 플4까지 생각있다는 분들이라면 공주로 강력추천하고싶다 이유는 간단하다 내상이절때 잊을수가없는 외모몸매도 한몫하겠지만 마인드가 굉장히 좋고 착한 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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