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달림을 가져봅니당..ㅎ
섹스타그램에 문의하니 순수+3 괜찮다고 하여 예약후 가봅니당.. 오랜만의 달림이라 기대감이 더욱크네용..
언니방앞에서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열어주는 언니를 보아하니 귀여운 얼굴이네용..
언니에게 눈인사만하고 들어가 다시 한번 언니의 얼굴을 뜯어보니 예쁘장한 민간필의 얼굴입니당..ㅎㅎ
니코틴을 충전시키며 적절하게 담소를 나누는데 제 말을 잘 받아주다가 자기 말도 쉴새없이 해서 같이 폭풍 수다를 떨어 봤네용..
20분지나 씻으려고 탈의하면서 몸을 스캔~ 몸이 진짜 슬림한데 다리가 아트네용.. 휘지 않고 곧게 뻗어서 아주 예쁩니당..ㅎ
침대로 가서 제 팔을 배고 누워 눈빛교환하다 키스부터 시작으로 먼저 애무해 줍니당..
서서히 시작된 순수양의 애무는 강도가 점점 올라가더니 제 똘똘이를 열심히 빨아주니 똘똘이가 빳빳해집니당..ㅎ
저도 받다 순수언니를 역립해주다보니.. 반응이 오나봅니당..ㅎ 살살 몸을 꼬기 시작하면서 이어지는 신음소리..
꽃잎까지 애무를해주니.. 풍부한 수량과 반응이.. 아주 보기 좋더군용..ㅎ
오빠.. 뒤로 해줘 라고 요청해서 장비장착하고 후배위로 시작하니.. 쪼임도 좋고 반응도 좋고..
그러다 갑자기 자기가 위로 하고 싶다고해서 위로 올라타고 열심히 말을 타는 순수양.. 쪼임과 반응이 죽이더군요!!
여러자세를 변경후 정상위로 알피엠을 올리면서 끈적한 키스를 나누면서 시원하게 발사~!!
다시 한번 니코틴 충전하다 콜이 울려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누고 나왔습니다.. ㅎ 연애감이 아주 좋더군용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