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방문일시:월요일
2.업소명:동탄 프라다
3.파트너명:+3클레오
4.후기내용:이전부터 보고 싶었으나 원하는 시간대엔 항상 마감에
예압도 있고 해서 못보던 매니저였는데
오후 2시도 안돼서 예약을 했는데 9시에 오라고 ㅠㅠ
알겠다라고 하고 스포츠마사지 받고 머리도 깎았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 주간조 아진 예약하니 예압녀답게 마감 ㅠㅠ
옆건물에 +4 +5매니저가 있었는데 7시 30분에 +5매니저가 돼길래
보고 나서 클레오 접견
빼고 온지 얼마 돼지 않아 사실 기대안하고 들어갔는데 부르마 복장
을 한 클레오가 반겨줌
슬림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나였지만 속옷을 입지 않은 거대한 자연산
가슴에 시선이 자꾸 쏠림 소파에 앉자마자 옷속에 손을 넣어 내몸
이곳저곳을 만지는데 어라 아래가 섰음 ㅎㅎ
클레오도 눈치챘는지 오빠 씻고 왔구나 하면서 가글할테니 벗으라 함
가글하고 오자마자 소파에서 바로 bj를 하는데 눈이 마주칠때마다
더 흥분됨
침대로 가는데 옷을 벗겨달라해서 벗겨주고 역립 들어가는데 키스도
잘 받아주고 역립도 잘 받아주고 물도 잘 흐르고 역립이 끝나니
다시 애무해주고 비제이하고 여상으로 시작 상당히 잘함
정상으로 바꾸고 후배위로 변경하는데 엉덩이 진짜 끝내주네요
한번 빼고 간거라 좀 오래하다 발사했는데 부탁하니 정말 황홀한
마무리를 해주네요 담부터는 그냥 바로 입으로 가져다 대라고 ㅎㅎ
남들은 돈받고 해주는걸 왜 그냥 하냐 했더니 이래야 스페셜한 거라고
누워서 만지작 거리다 콜 소리에 샤워후 나가려하니 자기가 나가랄때
나가야 한다고 앉혀놓고 그 위에 올라타더니 한참을 키스 하네요
다시 콜이 울릴때까지 키스하다 나왔는데
기대안하고 간보러 갔는데 발사까지 성공하고 대박이네요
5.총평점수:마인드며 서비스 끝내줍니다
슬림한 매니저만 찾는분이 아니라면 누구라도 초즐달 하실듯
본인 만나서 아직까지 발사 못하고 간 사람은 없다고 어떻게든
발사시킨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