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레드불
④ 지역 :광교
⑤ 파트너 이름 :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다른곳에 있을때 항상 풀예약이라는 압박에 한번도 보지못한 디아
그런 그녀가 헛 레드불 출근부에 올라와 있는걸 확인 급히 실장님께 전화
하여 문의를 하니 맞습니다 ㅎㅎ
예약시간을 여쭤보니 오늘부터 일한다고 하여 예약을 잡고 정말 그렇게 이쁘냐고 묻자
실장님 하시는말 얼굴만 보고 흥분하셨다는 얘기에 너무 과한뻥이라는 농담을 주고받고 입실
문이 열리는데 아...실장님 말씀 거짓 아닙니다..
긴생머리에 하얀피부 거기에 터질듯한 가슴 또한 혼혈끼에 와꾸는 오히려 프로필을 넘어섭니다
언능 벗은 몸매를 보고싶어 샤워실로 이동 진짜 눈이 부시다는 표현이 나올정도로 잘빠졌습니다
거기에 디아 눈빛은 정말 너무나 섹시합니다
샤워bj 수준 극상입니다 강약 조절이 너무나 자연스러우며 이건뭐 받다가 황천길 갈뻔하여 잽사게 스톱을
외쳤네여...ㅋㅋ
침대로 이동 이때부터는 정말 말도 안되는 야동을 찍습니다
마인드 자체가 애널까지 가능하여 원하는 자세및 남자를 가지고 놉니다
현존하는 태국 매니저들 중에 감히 상위0.001% 만지고 느끼고 경험한 제가 감히 자신합니다
그냥 묻지도 말고 따지지 말고 그냥 직접 보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글로 설명이 안되는 그런 매니져 입니다
당분간은 술 담배 줄여서라도 디아와의 즐달에 투자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