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 02.26 주간
③ 매니저이름 : 지수
④ 경험담 :
오션 고고. 날씨도 풀리고 살가운 언니의 살결이 필요한날.
지수 언니를 보러 갑니다.
지수 언니는
170의 장신의 키, 이쁜 얼굴에, 수줍은 볼빨간 소녀감성을 저에게 선물.
위 실사 그래로 이고, 여리한 느낌과 옆집 이쁜 여대생을 보는 느낌입니다.
살랑 살랑, 샴프 냄새가 설레이게 하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수와 대화하고 옷을 벗습니다.
부끄러워하면서 가리면서 옷을 벗는데, 귀엽네요. 손으로 음부를 가리고...
그 모습이 저를.. 발딱 서게 하네요.
물다이를 타는데 완전 실력자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서 온몸을 바디 타고 애무합니다.
적당히 하고 나와서 지수를 애무합니다. 볼빨간 여대생이 되어서 참았던 신음소리가 터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지수의 그곳이 한참 젖은후 지수가 저를 정성스레 애무합니다.
깊은 키스도 잘하고 좋앗네요.
여상으로 들어오는 지수 , 허리를 잘 돌려보려 하지만, 힘들죠. ㅋ
이 이쁜것을 어쩌면 좋아.
자세를 바꿔서 지수와 즐거운 섹스를 했습니다.
정말 흥분을 가라앉히지를 못하고, 둘다 폭풍 섹을 했네요.
나를 흔들리게 해주는 지수. 너무 좋은 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