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꽃밭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예빈+4
⑥ 경험담(후기내용) :
꽃밭에서 프로필을 보던중 예빈씨와 하나씨를 고민하다가 전화를 걸었는데
실장님한테 예빈씨와 하나씨 둘중 추천좀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제 스타일을 알려달라하셨습니다. ㅎㅎ
와꾸와 떡감좋은몸매가 좋다고하니 자신있게 바로 예빈씨를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예빈씨를 예약하고 알려주신 장소로가서 실장님을뵙고 확인하고 입장했습니다.
문을 두드리니 와꾸족인 저를 충분히 만족시키는 예빈씨가 맞이해줬습니다.
첫인상은 시크하고 도도한 얼굴의 이쁜얼굴이였습니다...
누가봐도 진짜 이목구비뚜렷하고 엄청이쁩니다...와꾸족분들한테 강추드려요
얼굴 내상입으실일 절대 없으실겁니다
대화타임을 갖는데 어색하게 대화하다가 10분정도 지나니 예빈씨도 그제서야 웃으며 편하게 얘기했습니다.ㅋㅋ
시크하고 도도했던 첫인상과 다르게 웃는모습이 엄청 이쁩니다.!!
편해지니 자연스럽게 스킨십을하면서 애교도 많이부리더군요 ㅋㅋ
시간이 충분히 많이 흘려서 샤워를 혼자하고 나와서 예빈씨를 기다렸습니다.
예빈씨가와서 침대에서 잠시 안고있다가 먼저 키스를하면서 밑으로 서서히 서비스를해줬습니다.
다시 생각하니 또 흥분되네요. ㅋㅋ 시간이 촉박한걸 알기에
언능 자세를바꿔서 역립시도를하는데 역립반응도 저를 더 흥분시켰습니다. ㅋㅋ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정자세로 하는데도 와우 떡감좋은 몸매때문인지 금방 느낌이왔습니다..
실장님이 왜 자신있게 추천해주신지 알거같더군요.ㅋㅋ
그리고 또 이런떡감좋은몸매는 뒤로해야 제대로 아니겠습니까 ㅎㅎ
그래서 뒤로 돌아서 천천히하다가 콜이오길래 강강강으로 바로 올챙이들 발사해버렸습니다.
예빈이가 웃으면서 오빠 2분만 누워있다가 씻어~ 하길래 2분정도 안고있다가 씻고나왔네요 ㅎㅎ
스타일대로 추천해주신 실장님과 예빈씨의 첫인상과 다른 서비스와 애교, 떡감에 만족스러운 즐달했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걸그룹 라붐의 솔빈씨 싱크99프로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