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2월26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파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파니에서 하는 클럽 서비스는 파스텔 클럽이네요
파스텔이면 파스텔 색상처럼 이쁘장한 언니들이
넘쳐나는건가요????
결과로 먼저 얘기하자면
아주 야리야리 한 애들
평균 163에서 170 대까지 다양한 언니들을
포진시켜놓은 클럽 서비스였습니다
내가 본 언니는 키가 큰 축에 들어가는 은별이
보통 제일 좋아하는
슬림한 몸매
슴가도 큰 편이고 슴가는 잘 어울리는 슴가
B컵 정도에 가깝다고 보이네요
이런 몸매 언니가 다리도 적당히 얇고
허리도 얇고
등살은 거의 없고 뱃가죽도 얇고 해서 가장 좋네요
손님은 5명이 있었던거 같네요
너무 적으면 망해가는 시장 같아서 좀 썰렁하고
너무 많으면 정신이 없어서 그렇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명수는 4쌍 정도 같네요
은별이가 저를 유도하고 그다지 구석이 아닌곳으로
저를 데꾸가구요 그 곳에서 제 몸을 괴롭힙니다
다른 클럽과 비슷한 구성이 있는
보조 언니라고 하긴 그렇고 클럽에 참여하는
손이 놀고 있는 언니가
은별이의 입, 손이 안닿는 곳을
자극해줍니다
2명의 집중 공격을 쳐다보기도 하고
눈을 감기도 하고 느낍니다
클럽장이 따땃하게 온도도 적절해서
올탈이 되어도 전혀 춥지 않고 기분은 점점 올라갑니다
은별이의 지도편달하에 한번 언니의 봉지에 풍덩 담그고 나서
봉지의 끈적함을 좀 맛좀 보고 나서
언니의 지도편달하에 방으로 이동합니다
언니는 집중공격으로 존슨을 세우기 위한 애무를 집중합니다
언니의 노력으로 인해 아주 딴딴하게 커지고
저도 반격을 시도했습니다
콘을 착용하고는
언니를 박기 시작했습니다
ㅎㅎㅎㅎ 언니는 저한테 졌네요
내가 위에서 언니의 다리를 쳐들기도 하고
다리를 벌리기도 하고
다양하게 쑤셔 봅니다
은별이도 내 능력에 놀란거 같습니다
포기하고 완전히 즐기자 모드가 되었습니다
즐기자 모드에는 오래가기가 힘들죠
적절하지만 길지 않은 시간에 발사를 하고
누워있으려니 한 언니가 같이 들어와서
담소를 같이 털었습니다
나는 나체가 되어 있으니 그 보조 언니가
만져주네요
이게 무지 야릇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