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22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솜이
⑥ 건마 경험담: 어우 소문대로 정말 아가씨들 상태좋고 사이즈좋은곳이였습니다
건마는 별로 다녀본적이 없지만 그래도 막 매니아처럼은 다니진않았는데요
이곳은정말 저에게는 천국과같은곳이였네요 ㅎ 신비하고 신세계를 경험해본 저로써는
매니아로 진입할 단계의 발판이 되어주었다고 생각됩니다 이유는즉
2월 22일에 정말 행복을느끼고 다른지역이였지만 건마를 또 갔는데 제가 경험해본
달빛바디테라피의 시스템이 아닌겁니다...그래서 실망을 많이했던지라 이런곳을 찾기 매우 힘들구나
그리고 정말 제가 갔던곳이 좋았구나라고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곳입니다
예약은 사실 좀 힘들었습니다 1시간 넘게 기다려야한대서 아 그냥 나중에가볼까 하다가
게임좀 하다가 시간좀 떄우고 가야지 하고 방문하게되었네요
솜이씨는 굉장히 몸매 좋고 20대 초중반?정도로 보이는외모에 160초반의 키로보여지고요 ㅎㅎ
외모는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모습이 강한 눈매로부터 생글탱글 웃음이 철철 넘치는 그런느낌의 관리사엿습니다
특히나 솜이씨는 외모도 외모지만 성격이 정말 최고입니다 너무나 착하고 생글탱글 함박웃음의 요정같아요 ㅎㅎ
이런 저런 대화를 끝을 내고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는데 뒤로 눕혀놓고
시작된 손맛과 밀착감 돋보이는 마사지는 제 온몸을 긴장하게 만들어준 기분이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려서도좋았지만 성숙한 대화도 좋았네요 마사지 받는내내
대화자체도 끊김없이 편안하게 해주는게 오히려 제가 긴장을 덜풀어내는듯한 상황이였습니다
너무 좋은 앞뒤 마사지와 마무리로 정말 행복하였네요
도수및 가끔 물리치료를 받고하는데 오히려 그런곳을 가는것보다 달빛바디테라피에서 마사지를 받는것이
훨씬 몇배 나은걸 느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예약이 힘들다는거...
시간이 텀이 길다는거... 그래도저는 길더라도 기다린만큼 보람을 느낀 신비함을 느낀걸로
만족하고 예약이 길어지더라도 재방문을 꼭해야만 하는곳인걸 이번에 다른곳을 다녀와보고
느겼습니다 정말 잘풀고갔구요 친절하게 시스템 설명을 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