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럭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와 술을 처묵처묵 하고 3시 넘어서 나옵니다.
급 땡겨서 택시를 타고 전화를 하고, CT스파로 출발합니다.
가서 서비스도 받고, 자고, 일어나면 회사도 가까우니
바로 출근할 생각이었는데 잘못판단했다는걸 알게된 날이죠.
도착하여 만취한 상태로 업장에 들어갑니다.
제 스스로 만취했다는걸 알기에 좀 자고 서비스를 받겠다고 하니,
OK 하십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1시간 간 30분 정도 잔듯 합니다.
일어나 방에 들어가고, 나도 힘들도, 내 동생놈도 힘들어하고,
이름은 물어봤는데, 제 기억에는 럭키라고 들은것 같네요.
깨끗하게 이쁘장한 와꾸에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가 섹시하네요.
언니 와꾸나 마인드나 서비스나 애무나 연애는 흠잡을것이 없는데
문제는 좀 잤는데도 너무 취해서 몸이 동생놈이 정신을 못차리네요.
30분동안 언니가 할수있는 모든 스킬을 동원해서 해주었지만
살았다 죽었다 끝끝내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짜증 한번 안내고 오히려 "못해서 어떻해 ㅠ"이러는 언니.
이어서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시원하게 해주시더라고요.
마자지 때문에 술이 좀 깨서 젠틀샷은 성공했네요.
그리고 30분 정도 자고 일어나, 라면 한 그릇 먹고 바로 출근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면에 커피까지 챙겨주셔셔 감사합니다.
만취해서는 달리는게 아니라걸 다시 한번 느끼면서... 반성의...
참회록
내 몸 전체를 비취는 거울속에
내 술취한 모슴이 남아있는것은
어느 누구와 먹을 술이기에 이다지도 욕될까
나는 나의 참회의 글을 한줄에 줄이자.
- CT스파 도착전 5시간 전에
무슨 기쁨을 바라며 술을 그렇게 먹었는가.
술이 깬 내일이나 모레에, 그 어느 멀쩡한 날에
나는 또 한줄의 참회록을 써야한다.
- 그때 그 시간에 술을 처먹고
왜 가서 술취한 민폐를 부렸는가.
술을 먹을때 마다, 가고싶다고 해도
술을 먹었으면 곱게 집에 들어가야지
만취해서 들어가면 서로가 힘들고
힘든 나는 아쉬움이 남고.
몸 전체를 비취는 거울속에 아쉬운 얼굴이 비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