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2-19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세탁소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라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근이 이어지는 평일밤에는 즐달하기 쉽지 않지만 마침 다음날 출근을 늦게 해도 되는 소소한 행운이 찾아와 어김없이 세탁소 실장님께 전화를 합니다.
반가운 목소리로 "네 사장님" 해주시는 실장님.. 사장은 아니지만 매번 듣기는 좋더라고요 ㅎㅎ
실장님께 새로 들어온 언니를 만나보고 싶다고 말씀을 드리니 아... 역시 뉴페라 접견하기 쉽지가 않네요 ㅠㅠ
아쉬워 하는 저에게 실장님은 라엘이를 추천해줍니다 가슴 라인이 죽여준다 가면 기가 다 빨려 나올 거다
실장님은 저를 한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기에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예약을 합니다 ...
예약 시간이 돼 라엘이가 문 앞에 서 문을 조심스레 두들겨 봅니다
살짝 문을 여는 라엘이 ㅎㅎ
하 정말 실장님 말대로 가슴 라인이 죽여줍니다... 최소 d컵 이상 ...
수줍은 듯 말이 없는 라엘이지만 제 옷을 받아주며 샤워를 하러 가자고 하네요 ㅎㅎ
샤워실에서 부터 라엘이의 진가는 드러납니다
온몸 구석구석 씻어주며 아름다운 가슴으로 제 온몸을 부비부비
제 소중이는 샤워실에서부터 불끈불끈하기 시작하네요 ㅎㅎ
샤워를 마치고 돌아온 그녀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아니 이건 정말 무서울 정도로 적극적입니다...
똥까시까지 이어지네요 ...
정말 참기가 힘들었지만 간신히 그 위기를 넘긴 뒤
본격적인 삽입에 들어갑니다
여상위 ... 제 눈 앞에서 흔들리는 거대한 가슴을 보며 저는 극도의 흥분 상태에 빠집니다 ...
계속되는 위기... 결국 전 얼마지나지 못해 발사를 하게 됩니다 ㅠㅠ
지쳐있는 저에게 라엘이가 다가와 마사지를 해줍니다
이 일을 하기 전 마사지 업소에서 일을 했다고 하네요
태국 현지에서 받는 마사지보다 더 퀄이 좋은 거 같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정해진 시간이 지나가고 .,.. 아쉬움을 뒤로한 채 돌아서는 저에게 라엘이가 안겨 씨유라는 말을 하네요 ...
연휴를 앞둔 오늘 다시 한번 그녀를 찾아가보려 합니다...
오랫동안 굶주린 분인 있다면 라엘이를 찾아가 몸 안에 쌓인 기를 다 빼고 오심이 어떠실지 ...
적극 추천합니다 라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