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우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점심 먹으며 반주 한잔하고 방문한 캐슬
아리따우신 주실장님 주최하에 시작된 스타일 미팅
몇명의 언니들이 거론되며 우리 언니로 초이스
대기시간을 가진 뒤 안내를 받아 내려간 클럽에서는
고막을 때리는 클럽 음악과 현란한 조명아래서
봉춤을 잡고 섹시한 자태로 저를 반기는 우리 언니
란제리 복장으로 늘씬한 몸매에 가슴 볼륨을 자랑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다른언니들이 저와 우리 언니를 반기고
우리언니와 함께 융합되어 삼위일체의 하나된 인해전술이 시작
각자 분업화 된 시스템으로 돌아가며 귀 가슴 고추를 애무하고
누군가 콘돔을 끼우고 쿵짝쿵짝 뒤치기로 박아박아
나머지 두명의 합공에 첫번째 샷을 뜨겁게 마무리
우리 언니와 방으로 가서 2차전의 시작
“오빠 우리 우유 먹자~” 하며 가슴을 물려주는 우리 언니의 멘트에
현자타임 따위는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자연산 C컵의 엄마 찌찌을 먹는듯 만지면서 빨아주니 터져나오는 우리의 신음
그소리에 나도 흥분되어 우리를 눕히고 본격적인 역립모드
늘씬한 몸매는 화선지요 나의 세치혀는 붓이되어
화선지를 검게 도배하듯 우리의 온몸을 훑으며 숲속을 헤치고 계곡에 도착
우물을 파듯 혀로 파헤치니 결국 터져주는 온천수
신성한 온천수를 음용 후 포지션 체인지로 우리의 공격이 시작
우리 또한 나의 몸을 도배하며 내려가서는 젖치기로 햄버거를 해주고는
위에서 꼽아 넣고 시작된 우리와의 정사
온천수를 방출한 그곳은 역시나 뜨거움이 꿈틀 거리고
앞뒤로 움직이고 방아도 찧고 본인의 성감대를 공략하며 위에서 춤추는 우리
그곳을 찾았는지 점점 불타오르면서 갑작히 뜨거운 물이 느껴지고
나를 일으키며 뒤로 넘어지는 우리를 눕히고 정상위로 체인지
키스를 하며 우리우유 급식을 위해 가슴도 빨며 막바지를 향해 속도를 올리고
“오빠 거기야 좀 더….”
라는 이야기에 나는 그녀의 요청에 그곳을 집중공략
급격히 거칠어지는 우리의 숨소리와 몸짓
이윽고 “아… 아… 오빠 그만…!!” 이라는 비명에 가까운 절규를 하며
나를 와락 끌어안고 움찍움찔 꿈틀거리는 우리
여지것 경험하지 못하였던 뜨거움과 뻐근함이 아랫도리에 전해지고
한참동안 우리 위에서 끌어 안겨 거침숨을 내쉬다 달콤한 키스를 나누고 분리된 연결고리
나와의 섹스 궁합이 너무나 잘 맞는다는 우리
나또한 너무나 좋았던 우리와의 시간
그렇게 행복했고 뜨거웠던 우리와의 시간은 아직도 내 가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