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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지지난주
③ 파트너명:공주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30대 후반입니다 한동안 감정적으로 안좋은일이 연속으로 일어나
일도 못하고 하다못해 집에서 병원을 데려가서 우울증약을 3개월을 복용했네요
그렇게 복욕하던 순간에는 그냥 삶이 내삶이 아니였습니다
정말 성욕도없고 그 잘치던 자위마저도 하지않고 지내게됬죠
나중에 알고보니 약에대한 부작용일수도있다더군요
그래서 무작정 약을 끊고 1달정도 다시 제삶을 찾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지지난주 평일 야간에 사이트를 오랜만에 들어와 찾던중
옥타곤에 예약을하고 어머님 차를몰고 출발했습니다
뭔가 간만에 달림이라그런지 굉장히 떨리고 발기안되면 어쩌지?
별로이면 어쩌지? 계속 근심과함께 걱정을 하면서 방문
문이열리자마자 정말 아우라가 느껴졌습니다
큰키에 몸매 정말 예쁘게 슬림하면서 가슴은c컵가슴입니다 대화좀 하다가 샤워하러가는데 가슴이 핑두네요 언능 빨아보고싶다는 생각에 샤워를 마치고 공주를 침대에 눕혀놓고 위에서 아래로 처다보는데 정말 이쁜 고양이상에 가깝습니다 내가 언제 이런여자랑 달려볼까 하는 생각에 살며시 키스를 시도하자 천천히 저를 받아주는듯 키스를 한참하다가 가슴을 애무해봅니다 유두도 작아서그런지 빨기 정말좋고 한참을 빨아보는데 확실이 자연산 가슴은 다르네요 혀맛부터가 강하게역립을 시도하고 수량도 좋고해서 젤없이 자세를 잡고 박기 시작합니다
오랜만인데도 너무 단단해진상태로 느낌도좋고 신호도 늦게오고 평소엔 토끼였던 저는 정말 몇달간 참았던 성욕을 공주에게 모두 다풀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말이죠...
지금 다녀온지 몇일째 계속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고 아침에 발기되지않았던 물건이 발기되기 시작하는 변화가 생겼으며
저녁만되면 성욕이 솓구치게되네요
뭔가 깊숙히 자물쇠로 잠궈놓은 나의성욕을 무참히 부셔줘버린 공주를 위해 후기적습니다
너무사랑스럽고 이뻐서 꼭 다시 돈모아서 몇일안으로다시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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