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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어제
③ 파트너명:보아
④ 후기내용: 보아라는 매니저를 보게됩니다 나이가 굉장히 어려보이면서 엄청 이쁜 친구길래 나이부터 물어보는데 올해 21살... 제가 최근 마지막 연애를 30대 비슷한 수준의 여자를 만났었는데 그전여자친구에게 너무 미안하지만 정말 다르네요 그냥 느껴지는 기운부터가 확실이 다릅니다 어린 나이에서 나오는 뭐랄까 그상큼함 거기에다 와꾸까지좋으니 말다한거죠 보아는 160초반대의키에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가슴은 b컵정도인데 말캉말캉한게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이부드러움은 샤워를 함께 시작하면서 느껴졌네요 얼마나 보들보들하고 좋은지 그냥 언능 넣어보고싶은 생각뿐이였습니다
거기다가 어려서 그런지 순진한건지 아직 때가 묻지않은듯 마인드도 굉장히 좋다라고 보다 순해요 오케이마인드입니다
나와서 애무를 해주면서 살결을 만져보는데 탱탱함과 어린맛에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냄새하나없이 아주 깨끗하고 이쁜 꽃잎입니다
정말 혀에 쥐가날정도로 빨아댔네요 반응은 아직 어려서 그런지 간지러운듯 몸부림치면서 격하지않은 반응인데 저는 이반응이 또 그렇게죻았네요
그리고 bj할때 그 애기같은 눈빛과함께 오물 오물 입에넣고 쭉쭉 빨아대는데 스킬이 뭔가 뛰어나진 않습니다 솔직히 하지만 그 오물오물하면서 조심스럽게 빨아주는게 더욱더 흥분대었고 업소에 온거같지않은 느낌이 강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여상위로 올려태워 뛰게하는데도 탱탱하게 느껴지며 한참을 뛰게하다 정상위로 진행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후배위로 진행하자 우리 보아 아픈지 소리가 점점 커지길래 박아대며 중저음으로 제가 아파? 아파? 라는 질문을 하자 네.. 하는데 여기서 신호옵니다 아프다고? 아프다고? 네 네 하면서 들어오는 신음소리와 함께 그냥 쭉쭉 싸는데 오르가즘 오지고 오백집니다
이런 어린친구를 밖에서 만날수도없을뿐더러 내인생에는 절때 그럴일이 없는걸 알아서인지 너무 충격적이면서 좋았습니다 한동안 계속 기억에 남을 친구에요 ...
⑤ 총평점수:100+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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