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2월중순
③ 파트너명:수아
④ 후기내용:
첫인상은 민삘강하면서 귀여운 외모가 인상적이였지만
말투까지도 귀염귀염했던 수아
뭔가 첫사랑을 보는듯한 부끄러움하나하나의 몸짓하며
대화력이며 평소 대화를 오래 하고싶지않고 본게임에만
충실이 진행하고픈 나도 이런 여동생같은 순수하면서도
애기같은 우쭈쭈해주고싶어서 이야기를 오랫동안이나 했습니다
키는 아담하고 몸매적당하면서 가슴은c컵정도되보이던 수아
말을 어쩜 이쁘게 착하게 잘하던지 함께 대화를 나누다 보니
나도 20대초반으로 타임머신을타고 돌아간듯한 설레이는 느낌이
마구마구 들정도였습니다
대화를 통하 어느정도 친숙해지니 샤워부터 점점 스킨쉽도 진행하면서
침대로가 한참을 키스를 하며 서로 교감을 하듯 그렇게 진행합니다
애무를 받고 나역시도 역립을 하는데 수량도 풍부하고
어찌나 그곳도 이쁘장하고 작고 귀엽게 생겼는지
모처럼 빨아도 빨아도 계속 빨고싶어졌습니다
기계적이지않은 반응에 나또한 취해버리고 ~
삽입을 천천히 시도하는데 타이밍 좋게 막 첫경험 하듯
나오는 신음소리 ...
쪼임도 아주좋고 내가 리드하면서 체위변경해가며
초반엔 조심스럽게 진행하다가도 점점 느껴지는지
더욱 적극적으로 돌변하는 수아 매력 마구마구 터지는 친구입니다
그렇게 감칠맛나는 조임과 신음소리에 취해 한참을 여러체위로
즐겨보고 시원하게 끝냈습니다
끝이나고 오히려 내가 챙겨줘야하는데 하나하나 물티슈가져와서
닦아주고 샤워하고 나오니 오빠또올거에요? 라는 그말한마디가
이번주 주말에갈거다... 대답을못한이유는 널 시러서가아니야 ~
일특성상 이곳저곳 다녀야하기에 대답을 못했어
꼭 내일 출근하길~~
⑤ 총평점수:
사먹는 기분이 안들어서 계속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