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수유 응급실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유 응급실 NF원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와꾸나쁘지 않고 업계초짜입니다.
아마 본국에서 유치원교사나 간호사가 정말 잘 어울릴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제가 그날따라 기분이 별로 안좋아서 짜증을 냈는데
정말 천사같이 웃으면서 하나하나 신경써주네요
와우~ 이런 여자랑 결혼해야 하는데 ㅠ.ㅠ
여긴 스타킹 무료와 샤워서비스 무료입니다.
샤워는 2번 해줍니다.
샤워하면서 BJ도 해줍니다.
원 나이도 어리고 화류계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서비스가 약합니다.
혀놀림은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여기 더더 해주니 똥꼬까지 다 빨아주네요 ^^
아마추어지만 1달안에 프로가 될것 같은 느낌. 습득력이 굉장히 빠르고
하나를 가르치면 두가지를 해내는 스마트한 머리.
ㅎㅎㅎㅎㅎ
그리고 좁은 보지를 하고 있습니다.
엄청 좁거나 그러진 않지만 박을때 원이 느끼게 되면 순간적으로 꽉 쪼여주네요.
보털은 좀 있지만 몸 전체에 털이 없습니다.
특히 다리에 털이 하나도 없고 정말 매끈하네요~
정자세로 박으면서 원다리를 애무해줬네요.
원 오래오래 일했으면 좋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