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실사]로리필에 사기 케릭터.. 믿고 보는 초아..

동탄 프라다
초아+3
은근 예압이 있는 분있데..
저 한테 이런 행운이..ㅎㅎ
사실 초아는 파라다에 출근하는 날 제가 1착으로 봤었었는데
그 뒤로 ㅠㅠ 예압이 생겨서.. 못봤네요.
기쁜 마음으로 초아를 보러 갔습니다.
띵똥... 문이 열리고 보이는 초아 모습을 보니 왜 이리 기쁜지.
얼굴에 표 날까 걱정하며 들어가서
시원한 음료수 한잔 마시며 얘기를 나눴네요.
그런데 ㅠㅠ 역시나 기억을 좀 못하네요.
그렇다고 서운한건 아닙니다.ㅎㅎ
좀 얘기하다 보니 기억을 했으니까요..
왜 그렇게 안왔나고 핀잔도 듣고 ..
시간이 많이 지나 서둘러 샤워하고 전투 준비를 했습니다.
아시겠지만.. 초아는 역시 초아입니다..ㅎㅎ
침대에서의 깊숙히 빨아주는 BJ와 달달한 신음소리
그리고 강력한 쪼임까지..
이번에도 초아의 공격에 무참히 싸버렸네요..
근래들어 최대량인듯 하네요.
마무리하고 같이 샤워하고
다시 잠깐동안의 대화를 나눴네요..
그리고 약속했습니다.
금방 다시 찾아 오겠다고.ㅎㅎ
마지막으로 초아가 근래에 진상들 때문에 힘들었나보네요..
좋은 분이니 오래볼수 있도록 많이 아껴주세요.
많이 아껴주실수록 많은 사랑을 받아가실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