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리얼
④ 지역 : 양재
⑤ 파트너 이름 :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자를 안고싶었던 때라 폰들고
망설이지 않고 바로 리얼실장님에게 연락 후 달렸습니다.
그날은 특별한 지명없이 도착하여
다들 아시겠지만 언니들이 들어오기전 노크하기전까지의 시간.
그 미묘한 떨림을 즐기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노크 후 들어온 한 언니.
예명을 물으니 키티언니라고 힙니다.
얼굴이 미모가 상당하네요 눈도 크고 이쁩니다
휴게에 이정도와꾸면 상급이라고 보네요 ㅎㅎㅎㅎ
서비스를 받던 중 스톱하고 애인처럼 생각하고 바로 역애무 들어갑니다.
여자친구라 생각하고 정성을 들여하니 반응이 옵니다.
남자의 본능 중 하나인 정복감을 느끼게하는 부분입니다.
애무를 받지 않지만 흥분 치수는 한없이 올라갑니다.
바로 콘을 씌우고 본 게임을 시작하고
정상위 옆 뒷치기 약강강으로...마무리 5분을 남기고 시마이하였습니다
키티언니 또 안고싶네요 절 흥분 시키던 그 표정이 계속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