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일
② 업종 : 휴게텔 1S
③ 업소명 : 택시
④ 지역 :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와 약속이 끝나고 살짝 들뜬마음으로 연락을해서 택시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예약을잡고 예약한시간에 맞게 도착하였습니다
B코스 1S+H 로 13장인데 회원가로 12장으로 계산하고 입실했습니다
들어가서 잠시 대기하니 작고 귀여운애가 들어오더군요
가슴이 작다고 부끄러워하는 귀여운 아이였습니다
서비스가 시작되고 샤워동반 하는데 대충 앞에만 닦고 끝났고
샤워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데 애가 졸리다면서 Sleepy~ 하면서 자꾸 쉬려고 하는겁니다 ㅎㅎ
귀엽긴 해서 싫다고 너랑 놀러왔다고 자꾸 키스해주니깐 히죽히죽 웃으면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안은 쫄깃하고 입으로 빨아주는것도 꽤나 잘해줬습니다
전 기승위로만 플레이했는데 허리놀림도 좋고 중간중간 서비스도 잘 해줬습니다
일단 좁다보니 기분은 끝내줬습니다
근데 1S을 끝내고 애가 축 처져서 졸려졸려 하더니 시간이 되서 같이 샤워(말로만 샤워고... 그냥 앞에 문지르고 끝)
그렇게 나가고 애가 한번하고 뒹굴길래 핸드잡은 다른사람이 하나보다ㅡ했는데
한 5분지났을까 직원분이 부르시는겁니다
한시간 이용시간 지났다고
전 어리둥절했지만 일단 대기손님이 있다고하니 부랴부랴 옷을 입고 나갔습니다
나가서 얘기를하니 한시간내로 하는거고 그동안에 못한거면 끝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러저러하다 하고 사장님한테 얘기하니
"얘가 NF라서 좀 서툴다고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라고 하시는데 전 전화로도 들어갈때도 그런 말을 들은적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제가 시스템을 잘못 이해한거니 그런가보다...하고 그냥 퇴실하긴 했는데
12만원주고 사실상 서비스는 8만원어치밖에 못받았네요....
조임빼고는 신이문역에서 걸어올라가는길도 언덕길이다보니 지치기도하고
재방문 의사는 제로같습니다
다른 매니저는 안그렇다손쳐도
한번 데이니깐 갈생각은 완전 사라져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