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우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만난언니는 시아 한시간코스로 만났습니다. 제가 가슴큰여성분들을 좋아해 만났는데
문이 열리고 보는 순간 .. 우와 라는 말이 터졌네요 함께 우와 라고 하면서 들어오라던 시아의 손짓에
좋다고 따라 들어가 쇼파에 앉아 음료한잔 주길래 앉아서 대화좀했습니다 참고로 영어가 가능하네요
20분정도 서로 대화로 분위기를 업 시키고 샤워서비스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좁은부스안 시아와 들어가서
씻김 당하는데 좁아서 그런지 시아가 씻겨줄때마다 가슴이 자꾸 제 살결에 닿는데ㅠ.. 제 동생은 눈치도없이
계속 서있었네요.. 창피함에 빨리 씻고 먼저나와 누워있으니 마무리하고 나오는데 몸매 진짜.. 그냥 최곱니다.
시아의 서비스 부터 먼저 받았습니다.
제 온몸 구석구석을 햛고 내려가는데 얼마나 좋던지..
특히 bj해줄때가 장난아니더라구요 햛아주는 압과 손으로 흔들어주는 센스 그냥 야동에서 보는 그런 서비스를 받았네요
서비스를 다 받고 시아의 큼직하고 탐스러운 가슴을 햛고 내려가는데 핑유는 처음이라 또 맛이 다른거 같더라구요
점점 내려가며 소중이에 주차를 하고 소중이를 한참동안 바라보며 햛다가 콘씌우고 제가먼저 진입했습니다.
제가 펌프질을 할때마다 따라서 엉덩이를 흔들어주는데 그 기분은 뭐라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상당히 테크닉이 좋은 아이였습니다. 여상으로 다시 체인지해 시아가 강한 방아찧기를 하는데 여기서 무너지고 말았네요..
참으려고 했지만 그 시각으로 볼때 넣었다 들어갔다 하는걸 보는 순간.. 저가 너무 흥분했나봅니다.
그렇게 마무리 하고 샤워하면서 키스 하다가 씻고 나왔네요~
정말 한참 이런 재미 모르고 살다가 오랜만에 오니까 또 색다른 느낌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