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몇일 전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안마 경험담:
햄버거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리 말씀드리자면
맥도날드 빅맥, 버거킹 와퍼, 맥도날드 베이컨토마토디럭스, 버거킹 뉴올리언스치킨버거 등등
롯데리아 빼고 버거는 왠만하면 다 좋아합니다
일단 유리의 디럭스 햄버거는 다른분들 후기를 쭉 살펴보니
무조건 롯데리아보다 맛이 있을것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방문했습니다
언제나 능숙하게 응대해주시는 실장님과 깔끔한 시설,
달달한 아이스티 한잔이 저를 반겨주네요
대기 거의 없이 바로 입실 할 수 있었습니다
유리...
처음보는데 몸에 그림이 조금 있는데
얼굴은 전혀 그림과는 다르게 오빠 저 이런거 잘 몰라요 느낌이 물씬 납니다
집에서 남편을 위하여 밥해주고 빨래해주며 환한 얼굴로 아이들을 키울 것 같은
현모양처의 느낌이 나는 예쁘고 자연스러운 얼굴이네요
특히 몸매는 D컵이라고 해서 약간 글램스타일이 아닐까 예상했는데 오히려 약슬림합니다
우수한 사이즈에 기분이 좋아져서 씩 웃으며 이야기 나누다가
물다이부터 시작해서 연애까지 싹 진행합니다
요즘은 너무 야하게 쓰는건 또 몰상식해보이니까 요점만 말씀드리자면 ㅋㅋ...
생긴것보다 졸라 잘하고, 생긴것보다 졸라 쫄깃합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
너무 야했나 ㅋ....
그리고 대망의 햄버거!
제가 국내에서 먹어본 햄버거는 여의도 오케이버거의 블루치즈 햄버거에 계란 추가한거랑
해외에서 먹어본 햄버거는 샌프란시스코에 펄의 디럭스 버거가 최고였는데
유리의 햄버거는 그 두개랑 비교 불가로 맛있었습니다
완전 그 풍만함과 부드러움과 자극적인 모습과 서서히 텐션을 끌어올리는 그 촉감과...
아, 물론 입으로 먹는 버거가 아닌건 아시죠 ? ㅋㅋㅋㅋ
디럭스, 즉 D로 만든 버거를 먹어보니 이게 남자의 인생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