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오션에스테틱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윤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왠만하면 조금만 밑으로 내려가면 한국 매니저라고해서 가보면 새터민...
그특유의 말투에 그냥 조용히 마사지만 하면 되는데 말이 왜이리 많은지
다른데를 갈구맘은 없으나 강남은 확실이 다르긴해도 와꾸부터가 확실이 다르네요
오션에스테틱이란곳을 방문하여 윤미라는분을 봤네요
여기는 아가씨 정보가없어서 그냥 가면 누군지도 모르고 받아야하는마음에
불안하기도했어요 안불안하면 거짓말이죠 ...
들어가서 방에서 딱 와서 보는데 작살납니다
나이는 많아봤자 20대중후반이에요
물어볼필요도없을정도로 아주 깨끗하고 바른 청순 미녀네요
거기다가 몸매 까지 라인 쫙쫙 들어가고 나올때 쭉쭉 나오고
키는너무크면 별로인데 162~3정도로 몸매 굉장히 슬림하고
장난 아니네요
말 많은거 시른데 윤미이분은 말많이 해도 용서가 될거같네요
사근사근 할말만하고 말많지않고 단아해서 그런지
완전 내스타일입니다
정작 내가 말을 계속 걸었네요 ㅋㅋㅋㅋㅋ
마사지도 굉장합니다 그 야릇함? 그게 크구요
밀착할때면 숨이 턱턱막혀지면서 현기증납니다 ㅎㅎㅎ
마사지받으면서 답답함 누구나 있죠 오래받으면
긴코스임에도 그냥 시간도 순삭이였습니다
마사지는 그냥 강남으로 다녀야겠어요
거리랑 시간이 문제이긴한데
차라리 시간들여 강남까지 가서 받지
저희동네는 답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