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유게시판에 극한블리이벤트에 참여했던게 당첨이 되었네요~
블리실장님 궁금해서 휴일이 되자마자 바로 달려갔습니다
휴일이라 전화문의때 미리 스타일미팅해주고 예약까지 일사천리로 잡아주신 블리실장뉘임~~
"찾으시는 언니 있으세요? 어떤 스타일 좋아하세요?
"취향은 애인모드쪽이고, 피부가 아주 하~~~얗거나 아니면 와꾸요!"(항상 같은멘트..ㅋ)
"와꾸녀들 너무 많은데..ㅎㅎ 와꾸중에서도 어느쪽이에요? 청순? 섹시?"
"성형삘 심하지만 않음되요~ 추천해주세요~ㅎㅎ"
"그럼 두언니! 한언니는 몸매가 좋고~한언니는 몸매보단 애인모드랑 피부가 하얗고~"
"그렇다면 하얀언니요~!!!"
러블리 실장님 세련된 도시녀 느낌나는 스타일에 이쁘시네요~
근데..꼭 어디선가 뵌거 같은 느낌인데..기억이 안나네요;;; (작업멘트 아니에요~ㅋ)
대기하는 동안 옆에서 같이 말동무도 해주시고 블리실장님 친절 뿜뿜~!!
블리실장님하고 얘기 도중 준비가 끝났다하여
직접 블리실장님 손에 이끌려 안내받아 입장합니다.
오늘 보는 언니는 지민 언니~
[지민]프로필

우연인가? 필연인가?
지민언니는 극한블리이벤에서 퀴즈로 출제됬던 언니에요~ 제가 맞췄던 바로 그언니!! 
가슴은 터치도 안돼고..빨지도못하게 하지만,
밑에 역립반응 하나는 기가막힙니다. 물도 질질싸고...
그리고나서 연애초반 열심히 할때 잠깐동안은 반응도 좋고 좋아요~
그런데.. 입장해서 처음에 시간때우는 느낌들정도로 성의없는것이 아쉽고...
적당히 빨리싸줄때까진 열심히 하다가 자기페이스에 안싸주면..그때부터 좀 짜증을 내는게 느껴져서 아쉽네요..
애인모드 언니로 추천받았기에 위 부분이 조금 아쉽다는 거구요..
서비스 언니로 추천받았거나..아니면 강남을 벗어난 지역이었다면.. 즐달로 평가해도 될만한 수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