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은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따라가서 입실해보니 보자마자 살살 애교부터 부리는
섹하게 이쁘장한 은서언니가 서있네요.
기분이 업이 됬습니다.
문을 닫고 이쁘다 하니 이쁘게 웃는데 아 사랑스러워요...
오빠 오늘 첨온거야?? 합니다.
응? 왜? 하니 오빠를 오늘 첨보네
그니까 그 동안은 여기 안 온거 맞지? 그러네요.
아 더 열심히 티아라안마를 찾아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요 대목에서 머리를 망치로 맞은 것처럼
댕~ 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애교까지 쩌는 언니. 제가 원츄하는 언니죠~
그래서 언능 벗겨놓고 섹스를 즐기고 싶어지는 마음에
샤워만 받고 침대로 와서 연애를 합니다
역시나 느낌처럼 서비스를 맛깔나게 합니다.
제 감성과 육체를 자극하니
제 똘똘이가 좋다고 흥을 내더니만
결국 오래 못 버티고 전사했습니다.
언제고 쓸수있는 와일드카드 느낌도 나고.
담에 한번 더 보자고 하고 나왔습니다.
다시 볼 만한 가치는 충분해 보입니다.
이번에야 보여준 실장님! 미워할껍니다!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