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곡탑
④ 지역 :화곡동
⑤ 파트너 이름 :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태국분을 많이 접견해 보지 않았지만
한국분과 다른점은 서비스나 마인드가
한국인들에 비해 월등히 앞선다는 느낌입니다.
와꾸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솔직히 와꾸만 본다면 한국매니저를 봐야죠
이번에 만나본 탑의 NF솜이 매니저는 슬림 글래머 몸매에
와꾸도 나쁘지 않고 한국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입니다.
한국남자가 좋아 한국에 왔고 한국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한국남자 덕후 인정 ㅋㅋㅋ
C컵정도로보이고 다리가 이쁜 슬래머입니다.
입실부터 퇴실까지 엄청 살갑게 대해줍니다.
약간 부끄러워하는 것도 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처음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적극적인 공세를 보입니다.
마치 오래 사귄 애인처럼 느껴집니다~
그냥 같이 있는것만 해도 좋네요.
하지만 큰 가슴을 덜렁거리는 모습을 보니 손만 잡고 있을수는 없죠.
ㅎㅎㅎㅎ
유두를 빨고 보빨을 합니다. 보지가 맛있습니다. 사과맛이 나요~
그리고 솜이 BJ스킬이 수준급입니다.
삽입을 하면서 키스를 하고 뒤로 박고 서로 땀이 흥건해 질때까지 떡을 쳤습니다.
다 끝나고 난후, 솜이가 오빠 너무 좋았어~
하면서 키스를 해줍니다.
애인모드 좋네요~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