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2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꽃밭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예빈+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처럼 꽃처럼 이쁜 언니들이 넘쳐나는 곳, 꽃밭프로필을보고 전화를걸어 문의를해봅니다~
프로필에서부터 느낌이 팍 꽂히는 여대생느낌의 예빈씨문의를 했는데
실장님이 개인적으로 와꾸탑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고민할거없이 바로 예약문의를했지만
1시간뒤에 가능하다고하셔서 그거라도 예약을 했습니다 ㅠ
예약을 무사히 마치고 시간이지나서 시간에 맞춰 도착후 실장님께 연락을 드린후 호수를받고 호수로 올라가봅니다 ㅎㅎ
문이 열리고 프로필에서 가려진 미모가 한눈에 딱 띄는데 실장님이 왜 와꾸탑이라고 했는지 한번에 알아차렸습니다.
개인적인게아니라 모든 남자들이보면 이쁜얼굴입니다. 이목구비도 뚜렷해서 이쁘다 생각밖에안듭니다 호불호 절대안갈릴얼굴이구요
예빈씨 얼굴만보면 +5 그 이상입니다!! 다른것들은 밑에서 말씀드릴게요~
예빈씨와 웃으며 인사를하고 들어갔습니다. 꽃밭업장은 언제가도 정말 청결하고 깨끗한시설입니다!!
실장님들도 친절하시고 시설 좋고 언니들도 좋은 꽃밭 도대체 부족한게 뭐죠 ??
저도 제 입꼬리가 올라가서 내려오지않는게 느껴지지만 진정하고 쇼파로가서 대화를 나눕니다
첫만남이라 그런지 예빈씨나 저나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점점 편해지면서 예빈씨 얼굴에도 웃음이 피더군요
웃을때 더 이쁩니다 ㅋ 역시 여자는 웃어야 이뻐요.
본인이 유머러스하고 리드감좀 있으신분들은 무조건 보셔야합니다!!
대화를 마치고 씻자는 예빈씨의 말에 얼른탈의하고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혼자 씻으러갔는데 예빈씨가 심심하지않냐며 옆에서 말을 걸어줬습니다~
괜찮다고 혼자씻는데 옆에서 심심하지않게 말을 걸어줬습니다. 이때부터 예빈씨도 좀 편해졌나봅니다~
씻고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예빈씨고 금방 씻고나왔습니다 ㅎㅎ
슬림하신몸매는아니고 떡감대박좋은 몸매입니다 ㅎㅎㅎ
그렇게 이쁜얼굴에 떡감까지 좋은몸매를가졌으니 제 소중이가 가만히있었겠습니까??
예빈씨가 침대로 와서 제 옆에 눕습니다.그리고 키스부터 달달하게 시작해봅니다.
예빈씨 입술은 제입에와있고 손은 제 소중이로 와있었습니다.
천천히 내려가면서 애무를해주는데 미모의 예빈씨가 해줘서그런지 예빈씨 스킬이 좋아서인지
제 몸이 떨리는 애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bj를 해주는데 소중이부터 소중이알까지 서비스를 해주는데 못참을뻔했습니다 ㅋㅋ
애무를받고 이제는 제가 해줘야하니 예빈씨를 눕히고 역으로 해줍니다.
가슴부터 시작하는데 가슴이 민감하신거 같더군요 가슴에서부터 신음소리로 가득합니다.
노래소리와 신음소리가 같이 겹쳐졌습니다 ㅋㅋ
밑으로 내려가 이미 젖어있는 예빈씨의 소중이를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니 촉촉해져
본격적으로 콘장착을해주고 예빈씨의 여상위로 시작을했습니다
예빈씨가 힘들다고 바통터치하자고해서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 피스톤질을 하는데
참을수없는 사정감이 몰려와서 그대로 사정해버렸습니다.
사정후 예빈씨와 침대에 마주보고누워 있다가 씻고나오니
때마침 예비콜이울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