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개츠비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부터 주말내내 친구들이랑 술먹고 달리다가 주말을 이렇게만 보내고끝내기
아쉬워서 오늘 좀 달려야겠다는 생각에 집근처에있는 개츠비라는 업소에 전화를걸어
서비스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ㅎㅎ
오늘 처음온 NF라고 실장님 추천으로 들어간 하나씨는 사진보다는 실물이 훨씬 이쁜 보기드문
아가씨였습니다. 다른 태국아가씨와는 다르게 영어도 수준급이고 잘 웃고 확실히 입구들어서자 마자
기분이 좋아지는 매너지네요 ㅎㅎ 물한잔먹고 저는 말하는걸 별로안좋아해서 바로 옷벗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할때도 같이 들어와서 꼼꼼히 씻겨주네요 ㅎㅎ 살짝살짝 부드럽게 터치하면서 씻겨주는데 확실히 느낌있습니다 ㅎㅎ
샤워끝내고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애무스킬은 압이 쎄지는않고 천천히 부드럽게
사람 애간장녹이듯이 그런식으로 애무서비스를 진행하네요.... 후....
사람마다 취향차이겠지만 이런 애간장녹이는 스타일이 저한테는 더 꼴리는것 같습니다....
압이쎄면 아프기도하고 아프면 또 흥분한거 다 죽고그래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는 이런취향이 더 끌리네요 ㅎㅎ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콘끼고 바로 여상위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ㅎㅎㅎㅎㅎ
여상위는 또 힘있게 잘 팍팍 쳐주는 그런느낌이네요 ㄷㄷㄷ 가녀린 몸매에 어디서 그런 힘이나오는지ㄷㄷㄷ
제가 체인지 외치고 바로 정상위로 변경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바로 힘차게 박아대니
반응 제대로네요 ㄷㄷ 진짜 제가 잘해서 느끼게 해주는것같은 그런 묘한 기분좋음이 느껴집니다 ㅎㅎㅎ
아님 하나씨랑 잘 맞는건지도....? 정상위로 저는 얼굴보고 사정하는걸 좋아해서 하나씨 얼굴보고 듬뿍 싸줬습니다 ㅎㅎㅎ
끝나고도 다 닦아주고 옆에누워서 웃으면서 애교부리는 모습이 진짜 보기좋네요 ㅎㅎㅎ
마지막주말 잘 달리고 내일 일 열심히할수있을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