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 투샤코스로는 매니저로 수지양으로 봤습니다..
귀엽고 섹시한 와꾸.. 아담하면서 슬림한 몸매..
제 스타일인데 진짜 최고였습니다..
대화도 부드럽고 끈적하게 그리고 교태까지 !!
플레이도 자연스럽고 질펀한게 너무 좋았습니다..
CT스파 실장님의 추천은 사랑입니다.. ㅎㅎㅎ
나 : 와 너무 내스타일이다... 단발 슬림.. 게다가 이뻐!!
수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웃음이 터졌네요..
수지 : 아니 들어오자마자 격하게 반겨주네?
나 : 너무 내 스타일에 적합해서.. ㅋㅋㅋ
수지 : 아 그래? ㅎㅎ 지명하면되겠네?
나 : 받아만 주신다면.. ㅎㅎ
수지 : 오빠 하는거 봐서.. 나 만족시켜주면.. ㅋㅋ
섹기 가득한 눈빛과 귀여운 말투와 행동..
갑자기 훅들어오는 수지의 끈적한 키스와 애무..
서로의 몸을 이리저리 탐닉하면서 뿅가게 느꼈네요..
그리고 아이템을 장착하고 본격적으로 플레이!!
수지의 애무와 BJ는 끈적 자체이고 질퍽한 연애는
물었다 풀었다 하는 쪼임으로 아주 보내버리네요..ㅎㅎ
아주 즐겁고 황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동해서 여성미 가득한 관리사님을 만났는데
마사지도 아주 잘하시고 대화도 편안하게 잘하시네요..
어느덧 관리사님의 음란한 손스킬을 느껴봅니다..
어떻게 하는지 알수는 없지만 쾌감이 진짜 지리네요..
수지와 완전 불떡을 쳐서 두번째는 힘들꺼라 생각했지만
음탕한 손안에서 또 한번의 황홀감을 맛보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