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이돌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쉬는날 아무것도 않하고 누워 있다보니 또 고추가 근질근질 거리네요
좀 참을까 하다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또 아이돌에 전화 넣어봅니다.
새로왓다는 민지를 추천해주셔서 바로 예약~~!!
평소엔 일하다가 방문해서 항상 차려 입었는데 이번엔 걍 추리닝에 티셔츠 입고 갔더니
너무 추레해보이는 ㅠㅠㅠㅠ 민지가 보자마자 귀엽게 깔깔 웃네요.
민지는 나이도 영계자체의21살!!!! 키가 적당하고 외모도 귀요미 핡
보자마자 눈이 땡글 고추가 불끈!!그리고 추레한 나의 옷차림이 부끄,,,,ㅠㅠ
옷이 너무 후리하니까 빨리 벗어야겠다~~ 라고 하고 말하고 씻으러 들어가니
민지가 탈의하고 같이 따라오고 서로 싯겨주며 분위기좀 띄워봅니다
그렇게 야릇한 분위기에서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서 제가 먼저 덮칩니다
가슴부터 빨아대니 언니가 제 뒷머리를 꽉 안아 줍니다. 나이만큼 탱탱한 슴가에 얼굴을 파 묻고 있다가
다시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빨아 먹습니다..
슬슬 민지 하반신으로 내려가 꽃잎쪽으로 가봅니다. 꽃잎 주변, 클리 쪽을 애무하다가 구멍은 세게 자극을 주니
민지 허리가 들썩 들썩 거립니다.
적극적으로 느끼려고 합니다. 역립 어느정도 하고 나니 민지가 저를 눞히고 애무를 해줍니다.
존슨 젖꼭지 존슨 젖꼭지 존슨 불알 존슨 불알 순서로 열심히 애무해주는데 아 어린게 벌써 이렇게
혀놀림이 예사롭지않네요....불알까시 받다가 급 신호가 와서
다급하게 중지 시키고 콘 장착을 요청 합니다.
정상위로 진입 합니다. 조임이 더 좋은것 같네요... 강강강!!!!!! 시작부터
퍽퍽 소리 나도록 박아 줍니다. 그럴수록 민지가 제 허리를 잡고 자기 쪽으로 더 당겨주니 역시나 흥분지수가 상승
있는 힘껏 더 강하게 강강강! 합니다. 뒷치기를 요청 합니다.
민지가 부드러운 엉덩이를 당겨서 깊이 존슨이를 밀어 넣습니다. 짧게 신음을 내주는데..
천천히 움직입니다. 확실히 뒷치기 자세는 천천히 해도 더 조여서 신호가 좀 오네요..
신호가 올수록 피스톤 운동이 다시 격렬 해집니다.
한참을 하다보니 신호가 오길래 이 악물로 완전 강강강!!! 으로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합니다.
마지막에 갈때 되니 문앞까지와서 한번 꼭 안아주고 뽀뽀쪽 해주고 잘가라고 손을 막 흔들어 주네요.
조만간 귀요미 민지~! 또 보러 아이돌에 가야겠어요!!생각하니 너무 보고싶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