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번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스타
⑥ 안마 경험담:
연신내 오션 안마 스타 매니저 달림내용
* 계기
출근부 보니 주간조 새로왔네? 마침 연신내에 있기도 해서 겸사겸사... 알리타 배틀엔젤 영화 개재미있으니 꼭 봐라
이건 뭔 개소린가 싶을텐데 연신내 오션 가본사람은 알거임 ㅋㅋ
* 입실
깔끔하게 안내받아서 샤워하고 아이스티 한잔 마시고 대기 없이 입실함, 물론 전화상으로 체크는 필수
* 외모
그냥 딱 보면 이쁜것도 뭐 경쟁력 있는 수준으로 이쁜데, 그것보다도 매력이 폭발하는 외모가 대박이다. 쉽게 말해서 남자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존1나 따먹고싶은 외모다. 딱 봐도 약간 커리어우먼 내지 옛날 말로 치면 인텔리 느낌인데, 그 모습속에 감출 수 없는 엄청난 색기가 그냥 ㅋㅋ.... 160 중반의 키에 잘 빠진 몸매에 얼굴은 살짝 웃는상의 장난기도 있어보이면서도 지적으로 느껴지고 ㅋㅋㅋㅋ 특히 피부가... 마치 포토샵에서 피부 톤 수정한것같은 그런 피부다
* 진행
대화 - 키스 - 물다이 스킵하고 간단 샤워섭스 - 공수 구분없이 찐한 애인모드 - 폭풍같은 연애 - 껴안고 키스하며 대화 - - 퇴실 수순으로 진행했다. 보통 물다이 스킵하고 찐한 애인모드 하는애들은 내가 팔팔한 상태이며 애가 매력이 터질경우에만 이렇게 하는데, 그만큼 얘는 안마라는 시스템의 매력보다 스타라는 여자가 주는 매력이 더 컸다는 이야기다. 그럴거면 오피가지 왜 안마가느냐 하는애들 있을 수 있는데, 안마를 서비스 받으러 간다는건 구시대적인 발상이다. 어디서 뭘 하던 결국 궁극적인 목적은 방문자인 나의 만족과 즐달인거고, 그런면에서 스타는 그 목적을 아주 아주 정확하게 달성하는데에 적합한 아이인 것이다. 연애 역시 이제 여기까지 애인모드고 여기서부터 연애야하는 느낌 없이 진짜 그 정열과 탠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마치 서로가 서로를 더 이상 탐하다 못해 완벽한 하나가 되어버리겠다는것처럼 뜨겁고 폭풍같이 진행했다. 이런게 가능한 아가씨들이 있고 불가능한 아가씨들이 있는데, 스타는 그런면에서 근무태도나 몰입감이 그냥... 최고다.
* 결론
조만간 주간조 최고 에이스가 될듯
* 재접
얘는 3월에 최소 3번은 더 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