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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떡감지리는 좁보녀
주말이벌써
date:
2019-03-03 오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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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1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응급실
④ 지역명: 수유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휴게텔 경험담:
응급실에 방문하고왔어요ㅋㅋ
실장님추천으로 매니저 이름은 하늘이 봤습니다
슬랜더 몸매에 이쁜 와꾸를 가졌어요 ㅋㅋ
어우 첫대면부터 웃으며 인사하는데
벌써부터 저의 주니어가 꼴릿꼴릿하네여
신호가 오는군요 ㅋㅋ 간단한 대화좀하다가
샤워하러 이동했습니다
꼼꼼히 닦아주며 하늘이가 아이컨택도 수시로 해주네요
볼수록 이뻐보여요 ㅋㅋ
간단한 샤워후에 떡치러 이동합니다
달콤하게 들어오는 하늘이의 혀
아주좋네요 서비스가 소프트보단 하드에 가까워요
점점내려가더니 존슨을 덮석 물어버리는데
제께 크다고 좋다고하네요 ㅋㅋㅋㅋ
감칠나게 빨아주더니 자기꺼도 해달라고
69를 하더군요 냄새없는 깨끗한 봉지를 가지고있어요
그냥 개처럼 햝아줬습니다
빨아주는데 상당한 좁보라고 느껴졌네요 ㅋㅋ
그리고 장갑을 끼고 여상으로 스타트하는데
무슨 신음이 ;;;; 어마무시하네요 ㅋㅋ
거기에 하늘이의 봉지는 완 전 좁 보
피스톤질하는데 좁보라 신호가 금방와버리더군요
끝내는 ㄷㅊㄱ 자세로 신나게 엉덩이 때려가며
박아주다가 발싸했습니다 ~ ㅋㅋ
간만에 내상치유된거같고 유니크한 좁보녀 만나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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