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일② 업종명: 안마③ 업소명: 구의스쿨④ 지역명: 광진구 구의동⑤ 파트너 이름: 아진⑥ 안마 경험담:

아진이 언니 옛날에 다른곳에서 한번 만나고 나서 그곳이 없어져서 못봤는데
한참을 찾았는데 못찾다가 드디어 ~~~
스쿨에 있다는 소식 듣고 방문 했습니다
초저녘인데 벌써 12시까지 대기.......불토의 저녘
역시 아진이의 매력~ㅠㅠ

역시 내가 좋은건 남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보러 왔으니 기다려야 겠죠!
방에서 티비보고 짜파먹고 또 티비보다 드디어 똑똑!!!!
아진이~~~
여전히 이쁘더군요~더이뻐진거 같습니다
강아지 같아 보이는 건 작고 갸름한 얼굴에
청순한 사슴 같은 큰 눈~!!
착함이뚝뚝 떨어지는 순딩한 강아지 같이 귀엽고 이쁩니다
절 알아보지 못 하는 것 같은 관계로 저도 모르는 척하고 가만히 있으니
자꾸 고개를 제 얼굴로 들이밀면서 고개를 흔들더니
오빠! 우리 언제 본적있지 않아요?!?
기억력이 ㅋㅋㅋㅋ
옛날에 XX에서 봤었다~ 찾았었는데 이제서야 만난다 하니
환하게 웃어주는데
아웅~심장 멎어서 저 세상 갈뻔 했습니다ㅋㅋ
그러면서 가녀린 팔다리를 휘휘~ 움직이며 방방 거리며 탕방을 뛰는 모습은
예술 작품에 한 장면 보는 것 같고~
마른 체형인데도 몸매가 어찌 저렇게 이쁜지 다시봐도 역시나 감동이네요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으니 전에 봤을 때의 기억보다
몸매가 더 좋아진 듯 합니다
극슬림이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인 줄은 기억하고 있었지만
디테일적으로 더 보드랍고 매끄러워진 느낌?
오랜만에 찾아서 그런가 전보다 성격도 더 활달하고 살가워 진 거 같고
샤워를 하면서도 쉬지 않고 조잘조잘 말하면서 아주 친근하게 ~
전에는 좀 차가웠던 듯 했는데...ㅋㅋㅋ
서비스도 여전 했습니다
물다이가 아니고 침대에서 하는 간질이는 듯이 손끝을 세워서 움직이는 손놀림이며
애널을 애무해줄때의 그 혀의 강직도!
이게 한번 맛을 보면 잊혀지지 않더군요
그리고 전에는 없었던 듯 한데 살짝의 역립 유도까지
하얀 두부같은 아진이의 속살을 이제서야 맛봅니다.
그에 따라 반응도 가녀린 체구만큼이나 가늘면서도 남자의 귀를 흥분 시켜주는 사운드에
아래를 내려가니 이미 촉촉히 젖어있는 모습을 보니
꿀물의 맛과 함께 짜릿함!
그리고 촉촉히 젖은 아진이와의 연애는 자연수가 주는
윤활효과 덕분에 더욱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작은 몸이 상할까 큰 움직임을 못하긴 했지만 적극적으로 안겨오고 리듬을 맞추면서
리얼한 반응을 보여주는 그녀와의 연애
한풀고 왔습니다~ㅎ
이젠 자주 봐야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