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기획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응대
부끄러운것도 없나..가스나가 쇼파에서부터 입고있던 옷들 풀어 헤치고 옆에 앉더니
음료수 한잔주면서 영어로 대화를 꺼내더라구요 . 운동쪽에서 일을한다고 하니
어디서 하냐.. 자기도 운동하고싶다고 각종 취미생활로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갔네요
■ 서비스
동반샤워로 서로 떠들썩하게도 씻었네요 ㅎㅎ .. 참 귀여우면서 엉뚱하고
얼굴과 몸은 이쁜데 생각하는게 정말 엉뚱귀염귀염 하네요
씻겨주면서 리사가 벌리라고 하더니 응꼬까지.. 열심히도 닦아주네요
순간 안마에서 물다이 타기전 .. 샤워씻김 당하는 기분이랄까~? 그런기분이였네요
■ 연 애
키스하면서 혀놀림으로 장난좀 쳤더니 진지하게 하라고 하길래 .. 열심히
진지하게 했습니다. 가슴을 애무해주다가 라인타고 아래로 내려와 리사의
소중이로 가니 두다리를 양쪽으로 벌려주는 센스까지. 편하게 리사의
소중이 애무했네요 리사애무는 아주 하드하다고 하는게 맞네요
아까 샤워할때 "응꼬"를 열심히 닦아주는 이유가 있었네요
기본 삼각애무하다가 제 두다리 사이로 들어와 살짝 올리라고 하더니
응꼬와 제 두 알을 왔다갔다 하며 애무해주는데 .. 이건 뭐 두다리에 힘 쫘악 들어가면서
몸에 긴장이 되더라구요 ..ㅋㅋ 그러면서 훅 하고 들어오는 "목까시" 에 정신줄 혼미했네요..
백마에게 이런 서비스까지 받다니 참 혼자 별생각을 다했습니다..ㅎㅎ
CD끼우고 리사가 먼저 위에서 해주는데 테크닉 좋아요 서양애들이 테크닉이 다들 좋다고 하더라구요
마무리에서는 가위치기로 스피드하게 박다가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