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탄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리아
④ 후기내용:
간만에 달림신이 영접해서 달림 결정후 옥타곤에 리아씨를 접견 하게 되었네요
친구들과 약속이 끝나고 집에 가기 아쉬워 옥타곤에 전화를 걸어보니 리아씨만 가능하다네요
그렇게 예약을 잡고 시간 맞춰 약속 장소로 나가서 기다리니 실장님이 전화가 오네요
5분~10분 정도 딜레이가 될거 같다면 죄송하다고 해주시네요
5분정도 더 기다리다 보니 실장님의 입실가능 하다는 전화가 와서 바로 입장 하였습니다
리아씨의 첫대면은 환한 미소와 길쭉한 키 뭔가 귀여워 보이는 말투
키가 168~170 정도로 보였고 길쭉한 기럭지에 맞게 몸매가 좋은 리아씨네요
대화를 좀 나누다 보니 리아씨 말을 조곤조곤 잘하고 얘기를 잘들어 주시네요
대화를 좀 길게 나누다 보니 시간이 부족하여 후다닥 샤워 서비스를 받고 침대에서 먼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보였던 탓인지 .. 리아씨는 침대로 오자마자 저의 똘이를 괴롭히기 시작하네요
똘이를 중심으로 상반신을 애무해주더니 목부터 귀까지 ..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감출수 없는 그 짜릿한 느낌..
그렇게 리아씨도 해피타임을 위해 저도 역립에 들어가니 간드러지는 신음과 몸의 반응에 한번더 흥분을 시켜주네요
저의 스타일상 여러 자세를 좋아하는편인데 단 한번의 짜증도 없이 잘 받아주네요
마인드는 최상급인듯 합니다
사정감이 너무 몰려와 리아씨를 위에 올려태우고 마무리 사정을 위해 리아씨의 허리놀림을 감상 하고 있는 와중에 ..
미친듯이 발사를 해버렸네요..
간만에 달림신이 와서 정말 만족 하는 달림을 하고 돌아가네요
그렇게 리아씨와 다음 만남을 기약 하면 마지막 포옹과 입맞춤으로 마무리를 하고 나왔네요
⑤ 총평점수:
와꾸90
몸매100
마인드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