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28일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손맛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원의 모 건마에서 오랜만의 즐달 후에 이상하게도 몇번이나 더 방문했지만 계속 내상만 입었네요. 속은 느낌.... ㅠㅠ
오랜만에 낮에 시간이 비어서 손맛에 들르기 위해 지명 언니를 예약했지만 아쉽게도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는 출근을 못하신다고 하십니다.
오, 나의 여신님께서 출근을 못하신다는 말씀에 급 현타가 왔습니다만.....
다른 언니를 추천해주시는데 잠시 전화를 끊고 프로필을 확인해 봅니다.
조이님.... 프로필이 예술이네요.
손맛은 몇번을 방문했지만 단 한번도 실망한 적이 없기에 조이님으로 예약을 하고 출발합니다.
중간에 길을 잘못들었지만 다행히 제 시간에 도착하였네요.
문을 열고 눈을 마주친 순간 입이 벌어지네요. 여신입니다. 또, 여신님이 납시었습니다. 아름다운 여신님께서 챙겨주신 물 한잔 마시고 황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방문할겁니다. 이제 정말이지 다른 곳은 못갈것 같네요.
좋은 매니저님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큰절이라도 올려드리고 싶네요.
어? 뭐하세요? 아직도 이글 보고 계세요? 번호 누르고 계셔야죠.... 손맛 프로필, 아직도 안보고 뭐하시나요? 어서요.. ^^
후기 끝났으니까 어서 전화번호 누르세요....
아직도 읽고 계신분들이 있네요.
어서 번호 누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