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따뜻한 봄이 오나 봅니다....낮에는 살짝 덥기까지....
좀 있음 꽃도 필텐데..여친없는 사람은...ㅠㅠㅠ 기분도 꿀꿀해서
겸사겸사 방문하게 된곳. 티파니 파스텔클럽.
친절하신 응대와 좋은 미팅속에 추천받고 보게된 윤아.
복도에서 맞아주는데 C컵슴가. 딱 보면 느껴지는 요염함과 섹시미.
복도에 세워놓고 들어오는 딥키스. 그녀의 양손과 내 양손은 서로를 더듬으며 가만 있질 못하고^^
갑자기 훅들어오는 서브녀들. 아주 환장하게 되는 내 몸과 마음^^
양쪽에서 애무들어오고 양쪽에서 키스들어오는 상황. 겪어보니 환장하게되는 나.
복도 한복판메 놓여있는 매트위에 눕고 윤아는 bj. 서브녀 둘이 양쪽에 붙어주는데 제대로 꼴릿^^
내 마음을 아는지 최대한 오랜 애무로 삽입을 바로 하지 않는 배려심을 보여주는 그녀들.
방심하면 순식간에 쑥 들어가고 발사하게 될듯한 클럽임을 잊으면 안될듯~
실컷 3명에게 애무받다가 드뎌 그녀가 위로 올라오고...연애좀 하니 역시나 1차 위기로 멈추자 요청하고...
방에가서 집중하고 싶다 요청하니 흔쾌히 ok해주는 그녀^^
그리고 방에가서 눕혀놓고 역립들어가니 제대로 받아주는 그녀.
반응 좋고 수량 좋고^^ 나이는 어리진 않지만 제대로 오픈된 마인드로 즐겨주는 그녀.
아쉬움없을 만큼 실컷 역립하고 침대에 걸치고 연애하고 신호가 올듯하여 침대중앙에 올라가 딥키스 하며 연애^^
중간에 또 서브걸 와서 귓볼을 빨아주는데 더이상 못버티고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시간 남아 그녀의꼭지를 계속 만지며 잠시 다른분들의 연애타임도 관전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지인과 함께 오면 추천하고 싶어 눈에 띄던 서브걸 이름도 물어보고~~
시간이 어떻게 보면 알차게 느껴진 시간.
어린맛은 없더라도 마인드가 보장되고 서로 주고받는 플레이가 가능한 그녀.
파스텔클럽. 티파니라는 업장명과 느껴지는 이미지가 잘 매칭되는것 같아 개인적으로 더욱 특별했던 시간.
의심의 여지없이 가볼만한 곳이란걸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극진한 대우해주신 실장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