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세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떡 동무와 눈빛이 마주치자 예약하라 하네요
출근부 보니 서둘러야 겠더군요!
서둘러 예약해 봅니다!
떡동무는 원하는 언니예약이 되었지만 전 랜던을 타야할듯,
실장님이 추천해준 세희언니 예약해 봅니다!
시간되어 접견,,
외모는 중!
몸매는 중상 줄수 있을듯,,,가슴은 탱탱하고 엉덩이가 이뻐서 가산점 줄수 있네요! 다리라인도 조쿠요!
먼저 썹스 받아보는데 부드럽게 기본썹스 오네요
이런 공격으론 흥분하기 만무하기에 역립 해봅니다!!
활어반응이 반가워 사정없이 먹어 봅니다!
너무 환장한듯 먹었는지 아프다네요!ㅠ
그럼 샘터구경도 해봐야 겠지요
원하던 큰반응은 터저나이니 더더욱 흥분이되고 좋네요~
첨이라 여기까지만 괴롭히기로 하고,장비 장착후 삽입!
생각보다 쪼임도 너무 좋네요!
근데 언니 거기가 짧은지 가끔 놀라네요
그래서 여성 상위로 체인지,,
근데 위에서는 상당히 말을 잘타네요
힘들만도 한데,,,
뒤치기 요구하니 자기도 뒤로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대신 살살해달라 부탁하네요!
뒤에서 보니 엉덩이가 이뿌네요!탐스러운 하트 복숭아
거기에 탱글
약약약 찬찬히 해주다가 실수로 팍 찔러 버렸네요
반사적으로 세희 입에서 들릴듯 말듯 뿩~하는방응이 나오는데 그모습이 왜 기여운건지,,,,ㅋ
정상위로 마무리 할려는데 신호는 오는데 방출하기엔 2프로 부족,,
미안하다 세희야 하며 강강강 으로 출력을 높히고서 방출이 마무리 되었네요
방출 순간 또들려오는 욕,,,
근데 왜케 조은지,,이걸 욕이라고 표현하기는 그렇지만~
아주 꼴릿하고 흥분된는 너무 좋은 반응이네요~~
서비스도 진짜 좋고 세희언니 만나면 서비스 받고 하면 또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전 다음주에 재방하러와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