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휴일날 아침 첫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휴게텔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일 찍부터 친구와 급 달림강림으로 실장님에게 연락
일단 메니져분들게 양해를 구한다고하고 기다렷다가 찾아감.
근처에서 담배 탐 가지고 있다가 연락이와서 올라감.
새로운 방에 새로운 매니져라 더 설램.
역식 엘베를 열고 찾아가는 현자타임.
똑똑 하고 문을 열때 까지의 설렘이란 이맛에 찾아가는 것이죠
반갑에 맞이에해주는 얼굴이 이쁘장합니다.
간단인사와 새워 그리고 침대가 있는 무드등이 켜져잇고 좀 피곤한 이 배어있는 페이스 안스럽기도하고
샤워후 바로 비제이를 해주고 따땃하게 동생을 느끼게해주네요
그림에서 보던 스케일은 좀 과장된 거품은 있어요.
풍부한 가슴도 만져보고 허벅지에 스티는 젖가슴 벗어놓은 란제리가 더 꼴릿하게 만드네요 장착하고 나도 젓꼭지를 발아봅니다. 향긋 한 내음이 나면서 들어가 봅니다. 동생은 그리크지않은데 헐 쪼임이 약해요 이롱 잡아주질 않네요 하악 어쩌나 여러자세와 우리말을 과 제스춰 등을 석어가며 결국 신호가 와서 발사후 담배 한대 피우고 샤워후 인사와 함게 시내로 돌아다니러 나왓는데 전에 봣던 매니져와는 스킨도 부드럽지 안고 점수를 준다면 굳이 80점 주고 싶네요. 잘 봣네요 담에 다은 메니져 뵐게요. 즐거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