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초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스타
⑥ 안마 경험담:
신입이 들어왔다는데 또 그렇게 괜찮다니까안갈래야 안갈수가 없죠 ㅋ...
이전에 즐달한 유리를 추천해주셨던 형님이
원래 주간에 다른 아이를 보러갔다가 실장님의 추천에 못이긴척(?) 스타를 만났다가
대박녀를 발견했다고 그날부로 카톡을 열개도 넘게 보내셨더라고요 ㅋㅋㅋ
이 형님의 주식 종목 추천, 코인 투자 설득은 안믿어도,
맛집과 여자에 대하여서는... 즉 먹고 노는거에 관해서는 그야말로 대박이신분이라 ㅋㅋ
믿고 달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솔직히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오션 달린지 몇일 안되긴 했지만
이런 이유라도 있어야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사족은 이만 각설하고,
스타는 160 중반의 남성들이 딱 좋아하는 키에,
슬림하고 피부결 하얀 역시나 남성들이 딱 좋아하는 몸매에,
깔끔하고 적절한 이쁘고 말랑말랑한 B+컵에,
얼굴도 이쁘지만 특히 슬림하고 꼴릿한 다리라인과
속살이 완전 핑크핑크하면서도 정말 꽃처럼 아름다운 비밀스러운 그곳을 가진 아가씨에요 ㅋㅋ
여자가 다른 부분 예쁜건 뭐 솔직 TV나오는 연예인만 하겠느냐만
거기가 이정도로 이쁜애는 좀 달려본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드물죠 ㅋㅋ
애가 자신의 페이스로만 가려고 하지 않고
손님이 원하는 페이스대로 함께 즐기려고 하는 마인드와 서비스가 좋아서
이정도면 안마 많이 안다녀보신 분들도
서비스 적극적이고 확실한 오피의 느낌으로 즐기실 수 있는 매니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자면...
이쁜 꽃이 느낌도 좋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