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파타야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아우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등잔밑이 어둡다고 가까이서 드뎌 파타야에 필견녀 발견!!!
아가씨 이름은 아우디 입니다
오랫만에 소박한 기대감으로 아우디를 정복하러 달려가 봅니다.
나름 잘빠진 아가씨네요~
탈의하는가 싶더니 불같이 덤벼듭니다 간혹 시간내상을 주는 경우
이럴때가 있는데 살짝 우려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기우였습니다
삼점애무로 간략히 끝내나 싶더니 갑자기 제 다리를 들고 자세를 취합니다 오오옷~
예상치 못한 두동생들을 흡입하기 시작하는대 더더욱 흥분됩니다
씐나게~ 흡입받고 또 받고, 졸라서 쫌더 받고 콘쓰고 본게임 시작합니다
역립은 제 취향이 아니라 생략합니다 그보다도 흡입당하느라 시간이 많이 흘러서
본게임을 시간에 쫓길까봐 구경도 안하고 패스했습니다
몸이 달아오를때로 올라서 그런지 언냐 쎅 스킬도 너무 맘에 듭니다
자세를 자주 바꾸는 제 스타일 상 살짝 짜증내는 경우도 더러 있는데 전혀 그런거 없이
잘 받아줍니다 받아주기만 하는게 아니라 능동적으로 맞춰줍니다ㅋㅋ
이럴때 쾌감은 배가되는거죠 ㅎㅎㅎ 마무리는 정상위로 합니다만
뒷치기에서 언니가 얼마나 쪼여대는지 그만 뽑지 못하고 그대로 싸면서
마무리 해버렸내요 ㅋㅋ
파타야에 필견녀 한명 추가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