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우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 주간에서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 봐야하는
애국자 양성 라인업이 존재한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사랑 삼인조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관리는 해야하는 처자들이라는 ㅋㅋㅋ
우리은행을 주거래로 이용하는 저로써는 우리 언니를 초이스 했습니다.
80분 무한코스로 만나게 된 우리언니…
160 후반의 키에 날씬한 바디에 길쭉한 팔다리, 자연산 C컵 가슴이 정착된
최상급 하드웨어를 자랑하는 피지컬 입니다.
와꾸는 야구, 배구, 농구 중계 또는 스포츠 뉴스에서 본듯한 치어리더 닮은 듯한 얼굴 입니다.
80분 무한으로 시간이 많기에 천천히 대화를 나누며 친밀도를 높이면서
교감시간을 가지고 서비스가 진행되는데
우리언니의 서비스는 제목처럼 분수녀와 골뱅버거에 우유한잔 하는 시간입니다.
눈치 빠르신 분들은 예상 하셧겠지만 말그대로 분수를 터트려 줍니다.
일본 야동에서 보는 물총 쏘는 분수는 아니고 주르륵 흐르는 물줄기를 쏟아줍니다.
골뱅이는 뭐 굳이 서술하지 않더라도 아실테고….
햄버거… 이것도 아시죠? 자연산 가슴 사이에 고추를 끼우고 해주는 젖치기 서비스…
우유…. 전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인상 깊은 대목입니다.
제가 애정결핍이 있는건지….
우리 언니가 오빠 우리 우유먹자~ 하면서 가슴을 내어주는데….
포근함과 따스함과 꼴림이라는 세가지 기분이 동시에 쓰리콤보로 심금을 울리더군요.
80분 무한이라 여유롭게 물고 빨고 즐기면서 두번으로 꽉채운 우리 언니와의 시간이었습니다.
참.. 그리고 발사 후 청룡열차까지 태워주는 우리 언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