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2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브홀릭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유나+2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도 쌀쌀하고 뜨끈한국물이 생각나서 근쳐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소주한잔을 마시고 집에 들어갈려고 하는데
남자가 술한잔하면 여자생각이 나는것처럼 급달림신이 오셔서
가끔씩 찾아가는 오피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혼자인데 지금가면
어떤 매니져가 가능한지 물어보니 실장님이 NF유나씨를 추천을
해주시는데 +2매니져라고 검증을했는데 서비스 마인드가 그렇게
좋다고 말을하셔서 바로 유나씨로 예약을 잡은후 택시를 타고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나고 알려준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하고
방안으로 입장을해 유나씨가 안내를 해줘서 쇼파에 앉아있는데
시원한 음료수를 주면서 내옆에앉아 이런저런 말을하는데
말투도 귀엽고 애교도 많아서 대화를 하는동안에 어찌나 귀엽던지
한참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할려고 하는데
칫솔에 치약을 발라 건네주고 양치질을 하는동안에 온몸을 문질러서
샤워를 시켜주는데 따뜻한 물로씻으니 몸도 노곤노곤해지고 아주좋네요
침대에 누워서 천장을 보면서 기달리고 있는데 어느덧 내품속으로
들어오는 유나씨 말랑말랑한 가슴부터 애무를 하면서 아래로 내려가
클리부분을 빨아대는데 반응이 활어처럼 통통튀는데 어찌나 반응이 좋던지
섹시한 신음소리도 듣기좋고 흥분이되던지 빨리하고 싶었지만 누워서
애무를 받아볼생각에 가만있었는데 내위로 올라와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를 하면서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스킬도좋고 흡입력도 좋아서
벌떡 일어난 내분신에게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자세를잡고 삽입을해
연애를 하는데 물도많아 부드럽게 잘들어가고 또한 따뜻하면서 쪼임도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여러체위로 바꿔가면서 연애를 하다가 뒤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를하고 같이 샤워를한후 쇼파에서 담배한대 피우면서 쉬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