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곳마다 화산이 분출하듯 펑펑 터집니다. 터져요!!!
① 방문일시 : 3월 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단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번 아는 지인에게 강력 추천 받았던 단비언니
그러나 이런저런 이유로 시간만 흘려 보내다
이렇게 만나게 되는가 봅니다.
가슴만 콩당콩당 거리며 기다려 봅니다.
어느덧 차례가 되었는지..............
드뎌 언냐방으로 인도되어 가 봅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단비언니
이야기꽃을 한 번 피어 보는데
첫 만남인데도 살가운 느낌과 달콤한 애교까지~~
언뜻 누군가가 희미하게 떠오르기도....
전 침대에서 받는거를 좋아하기 때문에 탕에서는 간단히 비제이로 느낌있게
동생놈 바짝 세워주고^^
침대로 이동하여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시작된 키스~~~~
쉴 새 없이 입안을 돌아다니는 단비의 혀
이젠 그 혀의 주인이 누구의 혀인지조차 분간하기조차 힘듭니다.
제 가슴에 얼굴을 뭍고 꼭지를 혀로 살살 괴롭히는데 그 자태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요염한 엉덩이가 씰룩대며 점점 밑으로 내려가 제 동생놈을 다시 괴롭혀주는데
그녀를 뒤로 돌려 69자세로 봉지맛을 봅니다
헐~ 왜 이러는거지. 살짝 입술만 댓을 뿐인데.............
아니~ 벌써부터 내가 뭘 했다고????????????
퍼득퍼득, 팔닥팔닥 이거 활어는 아예 저리 가랍니다.
코맹맹이 같은 소리까지............
아~~~점점 높아만 가는 그 소리에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잠시도 뗄 수 없는 단비에게 중독된 듯
그녀의 요청에 맞춰 움직일 수 밖에 없네요.
가슴에서부터 천천히 아래로 내려와 보는데
이거 활화산이 따로 없네요. 여기저기 할 곳 없이
가는 곳마다 화산이 분출하듯 펑펑 터집니다. 터져요!!!
아이고 이런~ 이젠 강아지 앓는 소리까지.........
잘못하다간 강아지 입원시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얼른 장비 장착하고는 단비를 안고서 출발해 보는데
이런이런 몸에서 잠시도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눈치꼬치 없는 시간은 어느 새 이별을 재촉하는데
아쉬움에 한숨이 ㅠㅠㅠㅠ
다음에 또 오기로 손가락 걸로 지장은 뽀뽀로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