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6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블랙홀
④ 지역명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신비
⑥ 안마 경험담 :
안녕 하세요. "데스섀도우" 입니다
블랙홀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업소 소개 부터 해 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선릉역 10번출구에서 보도10분내 거리에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실장님과 통화 하시는게 빠를듯 합니다.
천안에서 출발 하기전 실장님과 통화
신비 매니저로 예약 후 출발~~
문을 열고 들어 서니 실장님과 직원 분들이 반갑게 맞이 해줍니다.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는 화장대와
대기시간에 무료 하지않게 만화책까지..
대기시간이 길면 만화책 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샤워를 하고 나오니 바로 모시겠다고 하네요.
두근 거리는 맘으로 신비의 방으로 직원분을 따라 입장~~
방으로 들어서면서 신비와 인사를 나누고 스캔 들어 갑니다.

키는 160정도에 가슴은 C컵 정도.
와꾸는 귀여운 얼굴의 민삘 와꾸입니다.
몸매는 약간 통통한 군살없는 몸매..
뭐니 해도 허리라인과 골반이 이쁜 언니 입니다.
타투있습니다. 허리와 골반사이에~~침대에 안아 있으니 "오빠 뭐 드릴까요?"
"음 ~~뭐있는데요?"
"물..쥬스 커피 그리고 녹차.."
녹차를 주문 하고 같이 티타임을 가져 봅니다.
야그도 잘하고 그기에 잘 맞추어 주는 언니네요.
잠시 대화를 나누고 "오빠 잠깐만 기다리세요.."
하더니 옷을 벗는데 와..뒷태가 넘 이쁩니다.


엉덩이를 만지고 싶은 충동이~~흐흐흐

욕실로가서 물온도를 맞추는 신비..
"오빠 어떻해..물온도가 안맞아.."
"그냥 가야 되는 기가.." 하고말하니
서운한 목소리로 "아냐 오빠 잠깐만 기다리세요~~"
잠시 후 "오빠 이리 오세요.." 하고 부릅니다.
그리곤 몸을 씻겨 줄려고 합니다.
"나 씻고 왔는데??"
"오빠 물다이 안해??"
엥??어디 후기에서 물다이 없다고 본 것 같은데..잘못 봤나??
물다이 침대에 누워 물다이를 받아봅니다.
등에 오일을 뿌리고 신비의 물다이를 시전 합니다.

신비의 까찔한 보털이 스칠때 마다 쾌감이...
나의 어깨를 잡고 바디를 타는데..
블랙홀에 빠져 드는 느낌 입니다.
그리고 신비의 응까시가 들어옵니다.

혀가 응꼬안으로 들어 오는 느낌...
응까시를 하며 고환까지 살살 자극하니
이넘의 똘똘이가 주체를 못하고..

일어 섭니다.
그걸 느꼇는지 신비의 응까시와 손놀림이 더욱 빨라 집니다.
그리고 앞판 물다이 들어갑니다.
살며시 부비부비를 하곤 다리부터 몸위로 바디 타는 신비
가슴과 봉지가 똘똘이를 스칠때마다 야릇한 기분이 듭니다.
올라 오는 신비의 가슴을 살짝살짯 만져봅니다.
서서히 몸을 옆으로 틀더니 BJ를 시작 합니다.
야사시한 눈빛을 나에게 보내며
BJ를 하는데 그눈빛이...
왜그리 섹시해 보이는지..
손을 바닥에 집고는 똘똘이를 깊숙히 삽입 합니다.
나는 살며시 몸을 틀며 신비의 꽃잎을 자극 해봅니다.
미끌미끌한 오일 때문인지 만지는게 더욱 부드럽네요.
살며시 신비가 69자세를 취합니다.
나도 응까시받았으니 보답해줍니다.ㅋㅋ

69자세였지만 비슷한 짤로 올려 봅니다.
신비가 몸을 꿈틀 거리먀 신음을 하면서도
똘똘이를 입에 물고 연신 머리를 쪼아 댑니다.
나도 그기에 맞추어 신비의 동굴과 응꼬를 탐험 합니다.
물다이를 끝내고 씻겨주면서 샤워BJ가 또 들어 옵니다.



똘똘이가 주체를 못하는듯..
맛배기 샤워BJ를 하고 침대로 이동..
침대에 누워 있으니 신비가 서서히 다가와 안깁니다.
그리고 들어 오는 프렌치 키스~~
정말 감미롭고 부드러운 키스...
신비의 혀가 내입안을 휘젓고 지나갑니다.
그리고 다시 BJ를 하기 시작 합니다.
이러다 먼저 다운 댈듯한 예감이 지나갑니다.
샤워실에서만 해도 5번 넘게 BJ받은 것 같은데..
침대에서 또....
신비를 멈추게 하고 역립들어 갑니다.
키스를 하며 목덜미를 터치 하는데..
"아~~이~간지러.."
"오빠 목은 하지마 간지러~~"
목덜미는 패스 하고 가슴을 애무해봅니다.
가슴을 애무하며 간간히 꽃잎도 같이 터치~~
서서히 계곡을 향해 돌진 합니다.
꽃잎엔 어느새 샘물이 쏟아 오릅니다.
신비의 흐느낌과 몸부림은 정말 일품이네요.
크리를 자극할때마다 나의 팔을 움켜쥐며 흐느끼는 신비..
정말 사랑 할수밖에 없는 그런여자..
꽃잎을 빨며 응꼬도 같이 빨아 봅니다.
미세한 신비의 떨림이 전해옵니다.
엉덩이를 들썩 그리며 흐느끼는 신비를 바라보니
신비도 미세하게 뜬 눈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네요.
살며시 입을 적신 신비의 입에서 탄식이 흘러 나올땐 정말...
섹시한 모습 입니다.
CD를 장착하고 정자세로 달립니다.
신비가 다리를 모으고 내어깨위로 올리며 똘똘이를 받아 줍니다..
서서히 박음질을 합니다.
"아~~으~윽~~" 하며
신비의 신음이 멜로디 처럼 흘러 나옵니다.
서서히 신비의 꽃잎 속으로 깊숙히 찔러 넣어 봅니다.
내팔을 잡았다 침대 시트를 잡았다
때론 내엉덩이를 끌어 안으며 더욱 밀착시키는 신비
조금 강하게 찌를땐 벽에 손을 기대며 신음하는 신비..
그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자세 바꾸어 후배위 들어 갑니다.
와 우~~뒷라인이 이리 이쁠수가..
허리와 골반이 정말 조화를 이루는듯 합니다.

신비의 허리와 엉덩이를 부여잡고 찔러 넣어봅니다.
허리를 최대한 제치며 똘똘이를 깊은곳으로 유도 해줍니다..
피스톤운동을 할때마다..
신비도 그기에 마추어 같이 엉덩이를 움집여 줍니다.
살짝살짝 쪼이는 느낌도 오는듯..
정말 명품 인듯...
서서히 똘똘이 반응이 옵니다..
그때 예비콜이 울립니다.
신비가 그기엔 신경도 안쓰고 연신 엉덩이를 움직 입니다.
마지막 피치를 가하며 신비의 깊숙한곳을 찔러 넣으며 발사~~~
신비의 가슴과 배를 끌어 안으며 마지막 여운을 느껴 봅니다.
신비의 등에 땀방울이 맺혀 있네요..
등을 살며시 혀로 터치하듯 키스를 말려 봅니다..
CD를 제거 하고 마무리 샤워를 한뒤
신비와 마지막 포옹과 뽀뽀를 하고 퇴실 했습니다.
직원분을 따라 나오니 식사 하기고 가라고 하네요.
백반을 주문하고 옷을 갈아입고 휴게실로 나오니..
와,,휴게실이 정말 좋네요.


휴게실 입니다.
무슨 바같은 기분이 드는 그기에 옛날 오락기계까지.
무료함을 날릴수있는 곳이기도 하겠네요.
주문한 백반이 나옵니다.

계란에 고기까지..와우..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먹어보니 정말 맜있었고요,,
김치가 너무 맛있어 더달라고 주문 했다는..ㅎㅎㅎ
된장국이 정말 시원하고 맛있었네요~~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실장님..
"어떻게 입맛에 맞았습니까??"
하고 물으시네여..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대답하고 나가는데..
카운터에 여실장님.."담에 또 오실거죠??" 하고 물으 보십니다.
"당연히 와야죠.."
신비보러...ㅋㅋㅋ
실장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퇴실 했네요~~
허접한 후기이지만 댓글과 추천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후기는 후기 일 뿐입니다.
즐텔은 언제나 마음에 있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