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보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통통한 사람을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사장님한테 통통한분을 말씀드렸더니 정말 통통한 분이 들어오시네요. 보고는 바로 섰고ㅋㅋㅋㅋㅋ우선 엄청 친절했습니다. 저는 친절하게 말시켜주는걸 좋아하는데 말도 많이 시켜주고 그리고 듣고 싶던 말도 가끔 하더군요. 친절하게 플레이 잘하고 해달라는대로 많이 해주고 정말 최고의 경험이었던거라고 생각합니다. 퉁퉁한분을 선호하신다면 무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