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에 후기문화를 접한 단독이 입니다 처음 후기인만큼 어떤분을 하느냐가 중요할까 싶어 여러분을 만나던중 의외로 +3에서 잭팟이 터져버렸네요 ㅎ
요번에 방문한 업소는 강남역 부근에 위치한 하숙집이라는 오피스텔 업소입니다.. 건물은 깔끔하고 좋은곳이였습니다
간단한 인증절차후 예약을 잡고 기다리다 시간이 되어 입장을 합니다 입장을하니 귀여운 여자아이가 반겨주네요 ㅎㅎ..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들어가 쇼파로 가니 음료나 물 어떤게 마시고 싶냐고 물어보는데 몬가 부자연 스럽습니다 .. 그때 알아차렸죠 이 꼬맹이 아가씨 쌩초구나.. 츄릅..
내가 몇번째 타임이냐고 물어보니 마침 첫타임이네요 .. 츄르릅...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합니다..
이런저런 대화들을 해보니 역시 쌩초 첫타임이네요.. 모르는게 많으니까 지적해주면서 잘알려달라고합니다.. 저는 바로 연장을 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욕심을부려서 혹시 아다냐고 물어봅니다... 두근두근... 갑자기 그녀가 빵터지더니 아다는 아니라고 웃는데 웃는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연애
대화를 나눈뒤 슬슬 샤워를 하러갑니다.. 멀뚱멀뚱 보고있길래 같이 할까? 이러니 알겠다며 쫄래쫄래 따라오네요 ㅎㅎ 먼저 들어가라고 하더니
옷을벗고 들어옵니다.. 이쁘네요 군살없는 이쁜 몸매입니다 같이 치카치카 양치를하고 거울을 보고있으니 부부같은 느낌도 드는게 느낌이 묘하네요...
그녀의 벗은 몸을 보고부터는 계속 아래쪽이 욱씬욱씬 불끈불끈한게 살짝 답답합니다 키스를 해버립니다.. 츄르릅~~
갑자기 그녀가 저의 목을잡더니 가슴쪽으로 잡아당기네요 봉근한 가슴에게 가볍게 인사를 한뒤 가슴애무를 해줍니다 그녀가 흥분하는 소리..
저까지 흥분하게 만드네요.. 갑자기 뒤돌며 변기 커버를 내리더니 머리를 숙이는 그녀.. 저의 불끈이를 잡고 어든가로 넣어버립니다..
촉촉하면서 끈적한 액체들.. 그녀는 이미 충분히젖어 물이 많은 상태였습니다 (눈치 채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펌프질을 하다보니 금방 발싸를 해버리고 말았네요.. 그렇게 같이 샤워를 마친뒤 다시 침대위에 누워 2차전을 시작 합니다
연장 안했으면 큰일날뻔... 애무를 받기 시작합니다 느낌이 좋더군요 저의 성감대와 어찌어찌 해달라 교육을 시켜줍니다..
완벽합니다.. 이런애무는 완벽한 애무는 처음이네요 bj마저 완벽합니다 다시 그녀를 느끼기위해 애무하던 그녀를 살짝 위로올려
다시 불끈해진 물건을 그녀에게 집어넣어버립니다..(눈치 채셔야 합니다) 크.. 그느낌.. 어떨결게.. 저도 소리를 내버렸네요 무언가 그녀가 더 흥분한거 같습니다
한번 발사한 물건이라그런지 잘나오지가 않네요 ㅎㅎ 자세를 변경합니다 축축해진 침대를 보니 역시 물이많은 아가씨네요 ㅎㅎ
그렇게 이런저런 자세들과 정상체위 등을한뒤 마무리를 합니다.. 정말 끝내기 아쉽기도하고 집으로 보쌈해가고싶기도하고..
??테리
순수한듯?하며 와꾸는 평균 살짝이상 이고 몸매는 이쁜편이며 쌩초라는것과 어린나이 열심히하려는 마인드, 그리고 여러분이 눈치채신 그것을 종합해봤을때
강남 필견녀 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평점
와꾸 7점 몸매 9점 마인드 10점 서비스 10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