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형부~~ 나 형부 따먹고
싶다.”
“형부~~ 다음엔 내 안에
싸주러 와야되~~”
지난 번 클럽에서 야해와 놀 때 였다.
서브로 붙었던 보라가 복도에서 한번
그리고 야해와 떡을 치고 있던 내 방에 들어와서 한번
던지고 간 멘트였다.
민삘의 귀여운 여인네가 갑작스럽게
훅~~ 하고 저런 멘트를 던지다니
의외성 때문인가
머리 속에 보라가 던지던 그 장면이 계속 떠올랐다.
그 잔상이 지워지지 않아
결국 캐슬을 다시 찾았고
보라를 만났다.
왠지 클럽보다는 원탕에서 묘한 상황을 만들면
더 재미 있을 것 같아서
원탕으로 요청을 하였고
역시나 내 예상대로
묘한 설정을 그대로 유지하는 덕에
아주 므흣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
“어머~ 누가 나를 원탕으로
보고 싶어했나 했더니
우리 형부였구나?”
라는 멘트로 시작해서
“형부 언니한테 걸릴까봐 몰래 원탕으로 왔어?”
“아주 응큼한 남자고만 일루와봐 내가 오늘 제대로 해줄게”
“언니 보지보다 내 보지가 더 쫄깃하고 맛있을걸?”
“형부는 나랑 떡치고 나면 이제 언니를 못찾을걸?”
실제 야해와 보라 둘 중 누가 언니이고 동생인지는 상관없었다.
그냥 나에게 던져준 보라의 상황극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고
그 상황에서 즐기는 밀회가 너무도 짜릿했다.
더군다나 보라는 기본기 자체가 상당히 탄탄한 선수다
그런 선수가 만들어주는 상황극 내에서의 플레이는
좋을 수 밖에 없고
다음에는 보라를 픽해서 클럽으로 들어가서
야해가 서브로 붙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