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1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께 슬림하고 좀 활발한 매니저 추천부탁드리니
제니 적극추천 해주셔서 제니 예약하고 안내받은 방으로 달려갑니당~
문을 열어주는 제니 ㅎㅎ 안녕하세요~라고 하며 눈웃음 치며 반겨주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구릿빛 피부에 슬림한 군살없는 슬림한 몸매에 정말
어쩔줄 모르게 만드는 애교까지 즐달이 예상되는 매니저였어용
담배한대 피고 바로 샤워실로 고고씽~ 샤워 서비스 이후에 침대에서의
플레이는 오우 작은입으로 여기저기 비제이해주는데 정말 열심히
먹어줍니당 ㅎ 제니를 눞혀놓고 탐색하는데 피부가 정말 너무 부드럽고
탄력이 좋아용 꼭지도 아담하니 맛이 좋았습니당 ㅎ
궁둥이는 한손에 딱잡히는 사과궁둥이에 위에서 공격하는데 쪼임이
너무 좋아서 금방 끝낼뻔 했네용 제니를 눞혔다가 옆으로 돌렸다가
뒤로 돌려놓고 강강강~!!! 마무리!! 본게임 들어가기전에는 귀여웠는데
본게임들어가니 섹시미도 철철 넘칩니당~
마무리하고 또 담배한대 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영어가 수준급이네요.
한국이 좋아서 요즘 한국 드라마 보면서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하네요.
간단간단한 한국어는 조금 할줄아는데 발음이 잘안되는지 그 모습마저 귀여웠어용.
조만간에 다시 본국으로 돌아간다는데 가기전에 한번 더 만나보고 싶은
제니 매니저 후기였습니다. ^^